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챔프 2차전 공수에서 맹활약한 현대캐피탈의 '캡틴' 허수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28 2025.04.04 03:00

(천안=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주장 허수봉(26)이 공수에서 활약하며 챔프전 2연승에 앞장섰다.
3일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간 2024-2025 V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이 열린 천안 유관순체육관.
체육관은 3천500여석의 좌석 티켓 중 3천326장이 팔려 3층 관중석까지 거의 빈 자리를 찾을 수 없을 만큼 홈팬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1차전을 잡았던 현대캐피탈 선수들은 안방에서 2연승하고 인천으로 넘어가겠다는 열의가 강했고, 특히 '캡틴' 허수봉은 2차전 승리 각오가 남달랐다.
허수봉은 공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활약하며 2차전 3-1 승리에 앞장섰다.
특히 허수봉은 1차전이 끝나고 필립 블랑 감독에게 불려 가 비디오 미팅을 하며 리시브 장면을 복기했던 만큼 수비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허수봉의 이날 경기 기록은 17득점에 공격 성공률 42.42%.
만족스러운 성적표는 아니었지만, 수비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하며 리시브 효율 40%를 기록했다.
허수봉은 25점을 사냥한 외국인 거포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보다 득점에선 뒤졌지만, 필요할 때마다 영양가 만점의 득점포를 가동했다.
허수봉의 활약이 빛난 건 1세트 중반 이후.
그는 20-19에서 상대 코트 구석이 꽂히는 호쾌한 서브 에이스로 대한항공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현대캐피탈은 기선 제압이 중요했던 1세트를 25-22로 이길 수 있었다.
2세트 듀스 접전을 내준 현대캐피탈은 승부의 분수령이 된 3세트에도 공방을 펼쳤으나 허수봉과 레오가 좌우 쌍포를 폭발하며 25-19로 여유 있게 이겼다.
허수봉이 해결사로 다시 나선 건 4세트 중반 이후였다.
허수봉은 13-13에서 호쾌한 백어택으로 균형을 깼고, 24-23 매치 포인트에서도 마지막 점수를 뽑으며 3-1 승리와 함께 챔프전 2연승의 마지막 조각을 맞췄다.
허수봉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천안에서 2승을 하게 돼서 기쁘다"면서 "1승이 남았는데 오늘까지만 기뻐하고 내일부터 다시 잘 준비해 3차전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1차전에서 승리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얻었던 것 같다"면서 "대한항공에 몇 점 차로 지고 있어도 지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코트 안에서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이 강한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앞선 미디어데이 때 세터 황승빈이 우승을 결정하는 마지막 포인트 때 허수봉에게 토스해주고 싶다고 했던 것과 관련해 "포인트를 못 내면 (황)승빈 형이 힘들 수도 있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100% 확률로 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챔프 2차전 공수에서 맹활약한 현대캐피탈의 '캡틴' 허수봉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24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새 소속팀서 '부상 악재' 털고 성공적 데뷔전 치를 수 있을까...샬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6
20523 대구 롯데아울렛, 20일까지 '가을 페스타'…"패션·상생장터 연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9
20522 더욱 매콤하고 꾸덕하게…오뚜기, 크림진짬뽕 리뉴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5
20521 LF 헤지스, 구스다운 경량패딩 신규 라인 '노바' 론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8
20520 롯데면세점, 추석 황금연휴 여행객 잡는다…가을 프로모션 전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7
20519 기아, 하노버 IAA에서 'PV7' 최초 공개…"유럽 PBV 시장 이끌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8
20518 조아제약 '본스칼엠정' 패키지 재단장…"성분·특징 확인 쉽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6
20517 유수영 4대 신용정보원장 취임…첫 재경부 출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6
20516 배민, 한강 드론라이트쇼서 로컬 맛집 알린다…민트스타 부스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5
20515 "청년 목소리로 미래 그린다"…증평군, 2기 청년 네트워크 출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7
20514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26개국 판매…스페인 점유율 90%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5
20513 전국 48개 팀 1500명 참여…양구군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2
20512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비쵸비'…오리온, 해외 판매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9
20511 상조금 빼돌리고 인사 전횡…부산소방 위법·부당 행위 무더기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20510 머큐리, 美 공공 인프라 넘어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광통신 공급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
20509 카페 다회용기 늘었는데 세척은?…'안심 세척업소' 인증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
20508 NS홈쇼핑,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150억원 조기 지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
20507 피죤,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 마친 핸드솝 2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20506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美 제외' 글로벌 2위.."통산 8차례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4
20505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