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조던

[골프 뉴스] 이민우, 시즌 개막전서 15위...호주 챔피언십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5 2024.11.27 03:44

호주 교포 이민우가 DP 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2025시즌 개막전인 BMW 호주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15위로 마쳤다. 대회 우승은 또 다른 로컬 선수인 엘비스 스마일리에게 돌아갔다.

이민우는 한국 시각 지난 24일 호주 퀸즐랜드 브리즈번 로열 퀸즐랜드 골프클럽(파71)에서 마무리된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더하며 5타를 줄였다. 

이번 대회는 둘째 날 폭우로 라운드가 지연되면서 54홀로 축소 운영됐다. 이민우는 2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적어내며 고전하는 듯했지만 3라운드에서 선방했고, 최종 합계 7언더파를 만들며 막판 순위를 34계단 끌어올렸다.

이민우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20언더파로 우승한 바 있다. 올해 타이틀 방어엔 실패했지만 시즌 첫 대회를 무난한 성적으로 마치며 새로운 해를 앞두고 몸을 풀었다.

우승을 차지한 스마일리는 지난 사흘간 65-67-67타를 적어내며 최종 합계 14언더파를 만들었고, 2위 캐머런 스미스(호주)를 2타 차로 누르고 정상에 섰다. 그는 전반에서만 버디 4개를 잡아냈고, 후반 9홀에선 계속 파로 세이브했지만 정상을 지켜냈다.

스마일리(사진 가운데)가 부모와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스마일리(사진 가운데)가 부모와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스마일리(사진 가운데)가 부모와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PATRICK HAMILTON

올해 스물두 살인 스마일리는 이날 성적으로 생애 첫 DP 월드투어 타이틀을 획득했다. 그는 지난달 호주 투어 WA 오픈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상황이었다. 이를 포함해 이번 대회 직전 치른 5개 대회에서 3-1-8-5-24위에 올랐다. 이번에 상급 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새 시즌 스마일리에게 쏠리는 골프 팬들의 기대는 꽤 클 듯하다. 

그런가 하면 각국 매체들은 세계 랭킹 736위에 불과한 그가 호주의 최강자 중 하나인 스미스를 누르고 우승한 데에도 주목했다. 스마일리는 실제로 종종 스미스를 자신의 ‘우상’으로 언급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전날 스마일리와 공동 선두로 라운드를 마쳤던 스미스는 막판 질주를 시도했지만 버디 6개에 보기 4개를 더하며 2타를 줄이는 데 그쳤고, 후배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한편 이번 대회에 도전장을 냈던 프랑스 교포 고정원은 공동 24위로 마쳤다. 그는 지난 두 차례의 라운드에서 68-69타를 쳐내며 기대를 모았지만 마지막 라운드에서 파를 적어냈고, 전날보다 7계단 하락한 순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4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3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