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플레이

자존심 회복 나선 맨시티…페프 "FA컵 4강 진출은 베테랑의 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13 2025.03.31 15:00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우리 팀의 전설적인 선배 선수들이 한 단계 더 발전한 결과입니다."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서 본머스에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둔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은 공을 베테랑들에게 돌렸다.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하는 강팀이던 맨시티는 올 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EPL에서는 선두 리버풀에 22점이나 뒤진 5위(승점 48)에 머물러 있다. 이대로라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도 어렵다.
올 시즌 UCL에서는 16강에 오르지도 못하고 토너먼트 플레이오프에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 패해 탈락했다.
3라운드부터 경쟁한 리그컵에선 딱 한 경기만 이기고 4라운드에서 탈락했다.
FA컵이 맨시티가 올 시즌 들어 올릴 수 있는 유일한 우승 트로피다.
맨시티의 부진을 설명할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건 선수단의 노화다. 세대교체 시점을 놓친 결과, 수년간 붙박이로 활약한 선수들이 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줄줄이 '부상병동'으로 향했다는 것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미 이룰 만큼 이룬 맨시티 주축 선수들에게 승리를 향한 더 강력한 동기를 심어주지 못한 결과라는 분석도 나왔다.
하지만, 힘이 빠진 듯했던 주축 선수들이 이날 역전승에 기여했다.
본머스전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친 골키퍼 에데르송,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 공격수 필 포든, 케빈 더브라위너는 맨시티가 최근 EPL에서 거둔 6차례 우승의 순간을 모두 함께한 선수들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뒤 "구단에 놀라운 것들을 가져다준 전설적인 선배 선수들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훌륭한 활약을 펼쳤기에 오늘 역전승이 가능했다"며 이들을 칭찬했다.
맨시티는 전반을 0-1로 마친 뒤 후반전 엘링 홀란과 오마르 마르무시의 연속골로 승리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하프타임에 라커룸에서 '우리 운명은 너희들 손에 달렸다. 우리는 유효 슈팅 딱 하나만 내줬을 뿐'이라고 말했다"고 전하면서 "우리 선수들은 동료를 향한 존중과 노력을 보여줬고, 결국 해냈다"고 말했다.
FA컵에서 우승한다고 해도, 2024-2025시즌은 맨시티가 '실패한 시즌'으로 기록될 터다.
2008년 감독 경력을 시작한 이래 FC바르셀로나(스페인),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 빅클럽만 이끈 과르디올라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하나도 들어 올리지 못한 시즌은 맨시티에서의 첫 시즌인 2016-2017시즌이 유일하다.
그때를 제외하곤 늘 당연하다는 듯 우승 트로피를 수집했다.
올 시즌 부진한 이유를 묻는 말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여러 가지가 있다. 아주 많다. 하나가 아니다. 나중에 자서전에 적겠다"면서 "가장 먼저 '페프'를 꼽겠다. 난 적절한 순간에 결정을 내려야 했다"고 말했다.



자존심 회복 나선 맨시티…페프 "FA컵 4강 진출은 베테랑의 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3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