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크크벳

"마카체프는 토푸리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UFC 더블 챔피언의 이유 있는 주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13 2025.03.30 15:02

"마카체프는 토푸리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UFC 더블 챔피언의 이유 있는 주장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과 헤비급 두 체급에 성공했던 다니엘 코미어(46·미국)가 UFC 라이트급 드림 매치에 대해서 솔직한 의견을 비쳤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라 마카체프가 일리아 토푸리아와 맞대결을 피한다는 소문에 대해 "절대 아니다"고 확실한 선을 그었다.

 

코미어는 29일(이하 한국 시각) 자신의 유튜크 채널에서 마카체프와 토푸리아의 경기에 대한 뜻을 밝혔다. UFC 해설가로서 UFC 전 챔피언 토푸리아에 대해 존경심을 가지고 있지만, UFC 라이트급 챔피언 마카체프가 토푸리아를 피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터무니없는 소리라고 반박했다.

 

그는 "중요한 부분은 지금 모든 대화가 토푸리아 중심으로 이뤄진다는 사실이다"며 "토푸리아는 UFC 라이트급 타이틀전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슬람 마카체프 찰스 올리베이라와 대결에 집중한다고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토푸리아는 멋진 사람이다. 하지만 저는 마카체프가 토푸리아를 두려워한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저는 마카체프를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말씀 드린다. 마카체프는 토푸리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마카체프는 싸움꾼이다. UFC 페더급에서 활약한 파이터들과 싸우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짚었다. 아울러 "물론 마카체프가 토푸리아와 싸우는 것이 지금 당장 UFC 라이트급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큰 경기다"고 솔직한 의견을 비쳤다.

 

종합격투기(MMA) 전적 27승 1패 UFC 성적 16승 1패를 마크하고 있는 마카체프는 UFC 라이트급 4차 방어에 성공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UFC 페더급 전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를 두 차례 꺾었고, 더스틴 포이리에와 헤나투 모이카노(카네이로)를 제압했다. UFC 라이트급을 넘어 웰터급이나 미들급 월장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토푸리아는 지난해 UFC 페더급의 왕이 됐다. 지난해 2월 벌어진 UFC 298에서 볼카노프스키를 제압하고 페더급 챔피언에 올랐다. 10월 UFC 308에서는 또 다른 UFC 페더급 전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를 꺾었다. 할로웨이에게 생애 첫 KO를 안기며 UFC 페더급 1차 방어에 성공했다. 이후 UFC 페더급 타이틀을 반납하고 라이트급으로 무대를 옮겼다. 토푸리아가 반납한 UFC 페더급 타이틀을 놓고 4월 13일 열리는 UFC 314에서 볼카노프스키와 디에구 로페스가 챔피언전을 펼친다.

심재희 기자([email protected])

 


"마카체프는 토푸리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UFC 더블 챔피언의 이유 있는 주장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3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1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0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8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5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9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8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2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5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