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보스

테니스 황제의 불멸 기록, 조코비치 '20년 연속 결승 진출'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87 2025.03.29 21:05

테니스 황제의 불멸 기록, 조코비치 '20년 연속 결승 진출' 달성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마이애미오픈에서 테니스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펼쳐진 ATP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919만3천540달러) 준결승에서 조코비치는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5위·불가리아)를 세트스코어 2-0(6-2, 6-3)으로 완승했다. 이 승리로 조코비치는 2006년부터 2025년까지 20년 연속으로 ATP 투어 단식 결승에 진출하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이 대기록은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가 보유했던 기록과 타이를 이룬 것으로, 페더러는 2000년부터 2019년까지 20년 연속 ATP 투어 단식 결승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37세 10개월의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여러 기록을 갈아치웠다. 3회전에서는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 역대 최다승(411승) 기록을 세웠고, 8강에서는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 최고령 단식 4강 진출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마스터스 1000시리즈는 4대 메이저 대회 다음으로 권위 있는 대회로, 연간 9개 대회가 개최된다.

 

2016년 이후 9년 만에 마이애미오픈 우승에 한 경기만을 남겨둔 조코비치는 결승에서 승리할 경우 지미 코너스(109회·은퇴·미국), 로저 페더러(103회)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ATP 투어 단식 100회 우승 고지에 오르게 된다.

 

결승에서 조코비치의 상대는 테일러 프리츠(4위·미국)를 2-1(7-6<7-4>, 4-6, 7-6<7-4>)로 제압한 야쿠프 멘시크(54위·체코)다. 두 선수는 지난해 한 차례 맞대결에서 조코비치가 2-1(6-7<4-7>, 6-1, 6-4)로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마이애미 연고팀 인터 마이애미에서 활약 중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관중석에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종균 [email protected]

 


테니스 황제의 불멸 기록, 조코비치 '20년 연속 결승 진출' 달성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3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1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0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8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5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9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8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2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5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