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이태리

[스포츠10대뉴스] ⑩54세 최경주, KPGA 투어 최고령 챔피언 신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10 2024.12.18 09:16

7월에는 시니어 메이저 대회에서도 우승…챔피언스투어 상금 7위

KPGA 투어 최고령 우승 기록 세운 최경주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올해 KPGA 투어 최고령 우승 기록 세운 최경주가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최경주재단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4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4년은 '탱크' 최경주에게 잊지 못할 한 해가 됐다.

1970년 5월생인 최경주는 올해 5월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총상금 13억원)에서 최종 합계 3언더파 281타로 우승했다.

자신보다 13살 어린 박상현과 연장전을 치른 최경주는 2차 연장에서 파를 지켜, 파 퍼트에 실패한 박상현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1차 연장에서 최경주의 두 번째 샷은 물에 빠진 것처럼 보였으나 공이 그린에 못 미친 페널티 구역에 가까스로 살아 있었고, 여기서 파로 막으면서 우승을 향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었다.

종전 KPGA 최고령 우승 기록은 2005년 매경오픈에서 최상호가 달성한 50세 4개월이었으며 최경주는 이를 4년 가까이 뛰어넘어 만 54세에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002년 5월 컴팩 클래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골프의 역사를 쓴 최경주가 다시 한번 의미 있는 장면을 연출한 순간이었다.

최경주가 KPGA 투어 대회를 제패한 것은 2012년 10월 CJ 인비테이셔널 이후 11년 7개월 만이었다.

1995년 5월 팬텀 오픈에서 생애 첫 KPGA 투어 우승을 달성한 후 거의 30년이 지났는데도 변함없는 실력을 유지한 셈이다.

KPGA 투어 최고령 우승 기록 세운 최경주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올해 KPGA 투어 최고령 우승 기록 세운 최경주가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최경주재단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4

최경주는 7월에는 영국 스코틀랜드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시니어오픈 챔피언십에서도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하며 한국인 최초 시니어 메이저 대회 우승이라는 역사를 만들었다.

올해 PGA 챔피언스투어 상금 순위 7위(163만1천257달러·약 23억원)에 오른 최경주는 지난 11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선수 생활을 하면서 연초에 '올해 이런 성과를 내겠습니다'라고 기도한 내용의 100%가 맞아떨어진 한 해"라고 2024시즌을 돌아봤다.

최경주는 2025년에도 의미 있는 기록을 향해 쉼 없이 전진한다.

PGA 정규 투어 대회 498개 대회에 출전해 500회 출전을 채울 가능성이 크고, 골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것도 장기적인 목표 가운데 하나다.


[스포츠10대뉴스] ⑩54세 최경주, KPGA 투어 최고령 챔피언 신기록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2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3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6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9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1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2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4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7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1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3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7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6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2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7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0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5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