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업

[스포츠10대뉴스] ⑨'니 땜시 살어야' 프로야구 김도영 신드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82 2024.12.18 09:16

최연소 30홈런-30도루 등 다양한 기록…대표팀서도 간판타자로 성장

MVP 트로피에 입 맞추는 KIA 김도영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에서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KIA 김도영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2024.11.26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4 프로야구는 KIA 타이거즈 3년 차 내야수 김도영(21)의 독무대였다.

김도영은 정규시즌에서 타격 3위(타율 0.347) 득점 1위(143점), 장타율 1위(0.647), 홈런 2위(38개), 최다안타 3위(189개), 출루율 3위(0.420)에 오르며 소속 팀 KIA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역대 최초 월간 10홈런-10도루, 최연소·최소경기 100득점과 30홈런-30도루 등 각종 기록을 달성하며 구름 관중을 야구장으로 끌어모았다.

슈퍼스타로 떠오른 김도영은 연일 각종 매체의 헤드라인을 장식했고 뜨거운 인기몰이로 프로야구의 아이콘이 됐다.

각종 야구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엔 김도영과 관련한 각종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이 쏟아졌다.

KIA의 한 팬은 경기장에서 '도영아 니땀시 살어야'(도영아 너 때문에 산다)라는 문구를 스케치북에 붙여서 응원했고, 이 모습은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도영아', '니땀시', '살어야' 라는 문구의 앞 글자를 따서 '도니살 '이라고 불렀다. 이는 올해 프로야구 최고의 유행어가 됐다.

김도영 홈런 세리머니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2회말에 솔로홈런을 때리고 베이스를 돌며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4.10.23

높은 관심과 응원은 프로야구 시즌 종료 후에도 계속됐다.

태극마크를 단 김도영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2024에 출전해 '세계가 주목하는 타자'로 부상하며 응원에 화답했다.

그는 대회 기간 17타수 7안타(타율 0.412), 3홈런, 10타점을 올리며 '국제용 선수'로 손색이 없는 성적표를 쥐었다.

연말엔 많은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싹쓸이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김도영은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를 시작으로 선수들이 직접 뽑은 리얼 글러브 어워드 올해의 선수상, 은퇴선수협회 최고의 선수상, 일구회 최고 타자상, 그리고 다수의 언론사 주최 시상식에서 수많은 상을 받았다.

그리고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골든글러브(3루수)도 압도적인 득표율(97.2%)로 거머쥐었다.


[스포츠10대뉴스] ⑨'니 땜시 살어야' 프로야구 김도영 신드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