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옐로우뱃

흥국생명 외국인 코치, 고희진 감독 조롱 논란…"당황스러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35 2024.12.18 03:32

상대 팀 벤치 향해 적절치 못한 행동…흥국생명, 경기 후 사과

고희진 감독 조롱하는 흥국생명 다니엘레 수석코치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다니엘레 투리노 수석코치가 경기 중 상대 팀 지도자를 향해 조롱하는 듯한 행위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다니엘레 코치는 1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홈 경기에서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했다.

상황은 정관장이 세트 점수 1-0으로 앞서 있던 2세트에 발생했다.

정관장은 19-17에서 작전 타임을 불렀고, 이때 다니엘레 코치는 정관장 선수단이 있는 쪽으로 달려 나와 뒷짐을 지고 엉덩이를 쭉 뺀 상태에서 고희진 감독을 향해 어떤 말을 내뱉었다.

이를 발견한 흥국생명 스태프 한 명은 급하게 다니엘레 코치를 제지했고, 고희진 감독은 황당하다는 듯 심판진에게 이를 어필했다.

이날 경기를 중계하던 차상현 SBS 스포츠 해설위원은 "지도자라면 심판 판정에 불만이 있을 수 있고, 어필할 수도 있다"라며 "그러나 상대 팀 감독에게 저런 행동을 하면 안 된다"라고 꼬집었다.

이날 경기는 매우 치열했다. 흥국생명은 프로배구 여자부 한 시즌 최다 연승 타이기록인 15연승에 도전하면서 매 세트 총력을 기울였고, 심판 판정에도 예민한 모습이었다.

4연승을 달리던 정관장도 애매한 판정이 나올 때마다 적극적으로 항의하며 대응했다.

다니엘레 코치는 과열된 경기 분위기에 감정을 이겨내지 못한 듯했다.

경기 후 인터뷰실로 들어온 고희진 감독은 해당 장면에 관해 "당황스러웠다"며 "흥국생명에서 알아서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일은 발생하면 안 된다"라며 "경기는 코치가 아닌 선수들이 해야 한다. 코치는 선수들이 경기를 잘 할 수 있도록, 선수들이 빛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다니엘레 코치는 과열된 분위기로 인해 적절치 못한 행동을 했다"며 "구단은 다니엘레 코치에게 경고했고, 다니엘레 코치도 잘못된 행동을 했다며 재발 방지 약속을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흥국생명은 정관장 구단과 고희진 감독에게도 사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은 2세트 14-16에서 나온 이고은의 오픈 후위 공격자 반칙에 관해 한참 동안 항의하다 옐로카드를 받았다.

아본단자 감독은 경기 후 심판 판정에 관해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아본단자 감독은 "이해가 안 되는 판정"이라며 "그런 판정이 나오면 선수들이 흔들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흥국생명은 세트 점수 1-3으로 패하면서 올 시즌 처음으로 패배의 쓴맛을 봤다.

아울러 14연승에서 패해 한 시즌 역대 최다 연승인 15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흥국생명 외국인 코치, 고희진 감독 조롱 논란…"당황스러웠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3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2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7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80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2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3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5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8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2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4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8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7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3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8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1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6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