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크크벳

한화 심우준·kt 허경민 등 이적생들, 개막전부터 '펄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26 2025.03.23 12:00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2025시즌이 22일 막을 올린 가운데 첫날부터 새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스스로 이적 후 첫 경기에 '만점'이라고 표현한 한화 이글스 심우준이 가장 돋보였다.
심우준은 22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 kt wiz와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선발 유격수로 나와 3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 도루 1개를 기록했다.
2024시즌까지 kt에서 뛴 심우준은 3회 첫 타석에 볼넷으로 나간 뒤 2루 도루에 성공했고 이어진 김태연의 안타로 홈을 밟았다.
한화는 심우준 볼넷 전까지 8타자가 연달아 범타로 물러나며 0-2로 끌려가던 상황이었다.
심우준은 2-2로 맞선 7회에는 2사 2루에서 역전 2루타를 날리며 한화의 4-3 역전승을 이끌었다.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심우준은 "세리머니를 더 크게 하고 싶었는데…"라며 '친정' 팬들을 배려하면서도 "중요한 상황에 역할을 했으니 만점"이라고 자신의 한화 데뷔전을 평가했다.
1점 차로 역전패했지만 kt에서도 '이적생'들이 힘을 냈다.
지난 시즌까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허경민은 3번 타선에서 5타수 3안타를 쳤고, 2024시즌 키움 히어로즈에서 13승을 거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는 6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고 안타 2개, 사사구 2개만 내주며 1실점으로 막았다.
팀이 2-1로 앞선 6회까지 던졌으나 7회에 경기가 뒤집혀 승리를 따내지는 못했다.
두산에서 새 1번 타자 역할을 맡은 김민석은 지난해 11월 롯데 자이언츠에서 트레이드됐다.
두산이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서 5-6으로 재역전패를 당했지만, 김민석은 5타석 4타수 2안타에 볼넷 1개를 골라내며 2타점을 올려 1번에 배치한 이승엽 두산 감독의 믿음에 보답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시즌까지 키움에서 활약한 아리엘 후라도를 개막전 선발로 내보냈다.
1, 2회에 연달아 1점씩 내주며 흔들린 후라도는 타선이 2회까지 5점을 뽑아내며 힘을 내자 3회부터 안정을 찾았다.
6이닝 동안 안타 8개를 맞고도 어찌 됐든 2실점으로 막고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를 기록했다. 키움 시절부터 그렇게 위력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관록으로 실점을 최소화하는 스타일이 첫 경기부터 나온 셈이다.
다만 KIA 타이거즈는 키움에서 데려온 조상우가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흔들린 점이 아쉬웠다.
조상우는 팀이 1-0으로 앞선 6회 1사 1, 2루 위기에 나왔지만 3타자를 상대해 2루타 1개와 볼넷 2개를 내주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그사이 경기는 1-2로 뒤집혔다.
8회 재역전한 KIA는 9-2로 승리했지만 이날 경기에서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되고, 조상우가 흔들리면서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개막전이 됐다.



한화 심우준·kt 허경민 등 이적생들, 개막전부터 '펄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50 ‘감독에 항명 논란’ 금쪽이었는데, 이정후 동료 어느새 ‘리그 최고 선수’ 되다니…‘7G 6홈런’ 데버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1
20349 배민, 파트너들과 송파구 어르신 추석맞이 봉사…명절 음식 나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2
20348 농어촌 공보의 5년 새 68% 급감…올해 신규 편입 98명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1
20347 "클리오, H&B채널이 성장성 견인…목표가 1.7만원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1
20346 국방부-UNDP, 지뢰 대응 협력 본격화…"국제 기준 맞춰 전문성 높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5
20345 5000원·5만원권 영정 그린 한국화 거장 이종상 화백 타계…향년 88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
20344 '감사위원 1석'…고려아연 임시주총 경영권 표대결 승부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1
20343 울산 경부고속도로서 승용차·통근버스 등 4중 추돌…28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2 곽튜브, 3주 만에 '전현무계획' 복귀.."아내 집밥보다 맛있어" [전현무계획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1 "돈보다 '자원·기술' 쥐어야 살아남는 시대"…생존의 지정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3
20340 메디포스트 셀트리, 제50회 베페서 제대혈·제대조직 가치 알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8
20339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 수출…안규백 국방, 계약식 참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5
20338 "몽산포 걷고 해양치유 요가까지"…가을 맞이 '걷기여행주간'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6
20337 소진공, 소상공인 경제적 가치 측정체계 고도화…‘총생산지표’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1
20336 세라젬, 부산서 에이지테크 체험공간 운영…시니어 헬스케어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5 서울우유, 당 함량 45% 낮춘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 선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4 우리 아이 독서 능력은?…웅진씽크빅 진단 검사하고 5만원 상품권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4
20333 '불륜' 전남편, 자식도 안 보더니…"성 바꾸려면 양육비 깎자" 황당 흥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6
20332 SPC GFS, 상주시·농협유통과 맞손…상주 농특산물 판로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8
20331 룰루레몬(LULU.N) 수익성 부진 지속..경쟁 심화 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