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플레이

'비니시우스 추가시간 중거리포' 브라질, 콜롬비아에 2-1 진땀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20 2025.03.21 18:00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브라질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덕에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브라질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남미예선 13차전 홈 경기에서 콜롬비아에 2-1로 이겼다.
1-1로 맞선 후반 54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중거리 슛으로 천금 같은 결승 골을 터트려 브라질에 승리를 안겼다.
이로써 브라질은 6승 3무 4패로 승점 21을 쌓아 남미예선에 참가하는 10개국 중 6위에서 2위까지 도약했다.
지난해 9월 파라과이와의 8차전 원정경기에서 0-1로 진 뒤로는 5경기 연속 무패 행진(3승 2무)을 이어갔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아르헨티나(8승 1무 3패·승점 25)와는 승점 4차다. 브라질은 오는 26일 아르헨티나와 원정 경기를 벌인다.
다만, 아르헨티나와 대결하기 전 3위 우루과이(5승 5무 2패·승점 20), 5위 에콰도르(6승 4무 2패·승점 19)의 13차전 결과에 따라 브라질의 순위는 내려갈 수 있다.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는 6위까지 본선에 직행한다. 7위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콜롬비아는 5승 4무 4패(승점 19)에 머물러 6위로 하락했다.
이날 브라질은 전반 6분 하피냐(바르셀로나)의 페널티킥 골로 순조롭게 경기를 풀어가는 듯했다.
페널티지역 안 왼쪽으로 파고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콜롬비아 수비수 다니엘 무뇨스(크리스털 팰리스)가 넘어뜨려 반칙 선언과 함께 브라질에 페널티킥이 주어졌고, 하피냐가 왼발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그러나 전반 중반 이후 콜롬비아 쪽으로 흐름이 넘어갔고, 전반 41분 루이스 디아스(리버풀)가 동점 골을 뽑았다.
하메스 로드리게스(클루브 레온)가 페널티아크에서 왼쪽으로 내준 공을 디아스가 이어받아 오른발로 브라질 골문 오른쪽 하단 구석에 찔러넣었다.
전반을 1-1로 마친 뒤 후반 들어서 브라질이 몇차례 추가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골키퍼 선방 등으로 번번이 무위로 돌아갔다.
후반 26분에는 브라질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리버풀)가 공중볼을 처리하려다 콜롬비아 다빈손 산체스(갈라타사라이)와 충돌한 뒤 그라운드에 쓰러져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로 인해 두 선수 모두 교체되는 과정에서 경기가 지연됐고, 추가시간도 10분이나 주어졌다.
결국 추가시간이 9분째 흐를 때 비니시우스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기습적으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공이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며 승부가 갈렸다.
한편, 파라과이는 칠레를 홈으로 불러들여 후반 15분 오마르 알데레테(헤타페)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파라과이는 5승 5무 3패(승점 20)를 거둬 4위로 올라섰고, 칠레는 2승 3무 8패(승점 9)로 최하위로 밀려났다.
볼리비아와 홈 경기에서 3-1로 이긴 페루(2승 4무 7패·승점 10)가 칠레를 제치고 꼴찌에서 벗어났다.



'비니시우스 추가시간 중거리포' 브라질, 콜롬비아에 2-1 진땀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