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조던

2025 KBO리그 개막 엔트리에 신인 8명…키움 3명으로 최다(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28 2025.03.21 18:00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막전에 가장 많은 신인 선수를 발탁했다.
KBO 사무국은 2025 정규시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개막 엔트리 280명을 발표했다. 팀당 개막 엔트리는 28명씩이다.
280명 가운데 신인 선수는 지난해 13명에서 5명 줄어든 8명이 최종 승선했다.
8명의 개막 엔트리 출격 신인 선수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3명이 키움 선수다.
키움은 시범경기 기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내야수 여동욱과 타격 능력이 뛰어난 내야수 전태현, 발 빠른 외야수 권혁빈 3명을 개막전 로스터에 넣었다.
여기에 4선발로 시즌을 시작하는 게 확정된 전체 1번 지명 신인 정현우도 다음주 1군 엔트리에 올라올 예정이다.
키움은 지난 시즌에는 총 6명의 신인을 엔트리에 발탁해 10개 구단 최다를 기록했다.
한화 이글스도 오른손 강속구 투수 정우주, 왼손 불펜 투수 권민규 2명의 신인 선수를 엔트리에 넣었다.
이 밖에 삼성 라이온즈는 왼손 투수 배찬승, KIA 타이거즈는 시범경기 맹타를 휘두른 외야수 박재현, LG 트윈스는 시즌 초반 장현식을 대신할 임시 마무리 후보 우완 김영우를 1군 명단에 포함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다음 주 선발 등판이 예정된 투수를 제외하면 주축 선수 대부분을 개막 엔트리에 넣었다.
SSG 랜더스는 오른쪽 허벅지 햄스트링을 다친 최정을 개막 엔트리에서 제외했고, 키움은 주전 포수로 기대를 모았으나 시범경기 타율 0.053(19타수 1안타)으로 부진한 김건희를 명단에서 빼고 김재현과 김동헌 2명으로 포수 엔트리를 채웠다.
두산 베어스는 선발 투수 곽빈, 핵심 불펜 홍건희의 부상에 따른 이탈로 근심에 휩싸인 채 개막을 맞는다.
곽빈은 19일 고양 히어로즈와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해 5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왼쪽 옆구리 통증을 느꼈다.
검진 결과 내복사근 부분 손상 진단이 나와 전열에서 이탈했다.
홍건희는 16일 훈련 중에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느꼈고, 내측 인대가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곽빈과 홍건희 모두 4월 초에 재검진한다.
재활 기간은 재검진을 한 뒤에나 점칠 수 있다.
LG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4년 최대 52억원을 투자해 영입한 장현식도 개막 엔트리에서 빠졌다.
장현식은 20일 SSG 랜더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2실점 했다.
LG는 2월 미국 스프링캠프 중 왼쪽 발목을 다쳐 캠프를 완주하지 못한 장현식에게 구위를 가다듬을 시간을 더 주기로 했다.



2025 KBO리그 개막 엔트리에 신인 8명…키움 3명으로 최다(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