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타이틀

안상수 전 인천시장, 체육회장 출마 선언…"단일화 반드시 성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11 2024.12.17 15:16

시장·국회의원·체육단체장 등 경력…"'체육인 공제회' 설립 공약"

1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한체육회장 출마 선언하는 안상수 전 인천시장

[촬영 최송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안상수 전 인천광역시장이 다음 달 예정된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안 전 시장은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체육계가 '동네북'처럼 된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체육인, 행정가, 정치인으로 체육계에 오래 관심을 가져온 사람으로서 이런 상황을 시정하는 데 역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체육회장 선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서울대 체육교육과 출신의 안 전 시장은 2002∼2010년 민선 3·4기 인천시장을 지냈고, 15(인천 계양구강화군갑)·19(서구강화군을)·20대(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국회의원을 지냈다.

인천시장 시절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를 창단했고,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유치하는 등 체육계와도 인연이 있다.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 회장을 지냈고, 현재는 대한요가회와 동아시아체육진흥협회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안 전 시장은 최우선 공약으로 '체육인 공제회 설립'을 제시했다.

그는 "체육 지도자나 종사자, 선수들이 열악한 삶을 살고 있다. 노후도 불안정한 분야"라면서 "체육인도 교직원이나 군인처럼 공제회를 운영할 만한 여건이 돼 있다고 생각하며, 회장이 되면 제 행정 경험을 살려 빠르게 법 등을 정비해 출범시키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비롯해 "체육인의 삶이 개선되도록 여러 제도를 개선하겠다"면서 "정부 예산이 돌아가는 메커니즘을 잘 아는 만큼 예산도 증액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2036년 서울 올림픽 유치, 결선 투표 도입을 비롯한 대한체육회장 선거 제도 개선, 투명하고 공정한 스포츠공정위원회 운영 등도 공약으로 냈다.

안 전 시장은 "저는 정치와 행정 등에서 나름대로 족적을 남겼고, 다른 욕심이 없다. 명색이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사람으로서 체육계 난맥상을 두고 보는 게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면서 "제 경륜을 쏟아내 보겠다"고 강조했다.

"체육계 부조리를 타파하겠다"며 망치를 든 안상수 후보

[촬영 최송아]

내년 1월 14일 예정된 선거는 국민적 비판과 정부의 '전방위적 압박' 속에서도 3선 도전 절차를 밟고 있는 이기흥 현 회장에 대항하는 여러 후보가 들어선 양상이다.

안 전 시장 외에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박창범 전 대한우슈협회장, 김용주 전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오주영 전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이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 중 안 전 시장과 강신욱 교수, 유승민 전 회장, 박창범 전 회장이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만나 단일화 논의에 나서기로 하면서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안 전 시장은 "강신욱, 유승민, 박창범 후보와 개별적으로 만나 생각과 공약, 계획을 들어봤다. 단일화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에서 의견이 일치했다"면서 "당선할 수 있는 후보 쪽으로 단일화가 되어야 하고, 공약과 실현 가능성 등도 전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물론이고 모두가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보다는, 마음을 비우고 이견을 좁히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면서 "반드시 단일화되어야 한다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상수 전 인천시장, 체육회장 출마 선언…"단일화 반드시 성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2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3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6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9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1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2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4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7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1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3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7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6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2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7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0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5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