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이태리

바르셀로나, 후반에만 4골 폭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역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42 2025.03.17 18:00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명가 FC바르셀로나가 후반에만 4골을 폭발하며 적지에서 리그 우승 경쟁 상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제압했다.
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4-202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골 차 열세를 뒤집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4-2로 격파했다.
전반 종료 직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에게 선제 골을 내준 바르셀로나는 후반에도 먼저 실점했다.
후반 25분 역습 상황에서 코너 갤러거가 중앙으로 넘겨준 패스를 스트라이커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마무리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0으로 앞서갔다.
이후 바르셀로나의 대반격이 시작됐다.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의 선봉에 섰다.
후반 27분 가슴으로 공을 떨궈놓은 뒤 왼발 슈팅으로 반대편 골대 하단 구석을 정확히 찔러 리그 22호 골을 신고했다.
득점 선두를 달리는 레반도프스키는 이 골로 2위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20골)와 격차를 벌렸다.
6분 뒤에는 페란 토레스가 하피냐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2-2 동점을 만들었다.
승부를 결정지은 선수는 2007년생 '초신성' 라민 야말이었다.
야말은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박스 밖에서 기습적인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아틀레티코의 골문을 노렸다.
이 슈팅이 수비수 헤이닐두 만다바의 몸에 맞고 굴절돼 골키퍼 얀 오블라크가 손쓸 수 없는 궤적을 그리며 골대로 흘러 들어갔다.
야말은 득점 후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유니폼 상의를 탈의해 세리머니를 펼치다가 옐로카드를 받기도 했다.
아직 17세인 야말은 올 시즌 공식전 38경기에 나서 13골 17도움을 기록 중이다. 리그에서만 6골 11도움을 쌓았다.
기세가 오른 바르셀로나는 경기 종료 직전 기어코 한 골을 더 추가했다.
하피냐가 상대 진영에서 공을 탈취한 뒤 토레스에게 전달했고, 토레스가 페널티아크에서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4-2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
리그 7연승을 달린 바르셀로나(19승 3무 5패·승점 60·골 득실 +48)는 리그 1위를 사수했다.
승점이 같은 레알 마드리드(18승 6무 4패·골 득실 +32)를 골 득실에서 눌렀다.
반면 2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안방에서 고개를 숙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16승 8무 4패·승점 56)는 3위에 머물렀다.



바르셀로나, 후반에만 4골 폭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역전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28 국가보훈부-공영홈쇼핑, 취약 국가유공자 400가구 생활용품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9
20327 '냉동창고 시신' 카페 사장 "살해할 의도 없었다"…공범 최소 3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8
20326 '황희찬 오자 379골 레전드가 벤치 신세' 제코, 뮌헨전 90분 통째로 결장..."HWANG 영입→출전시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1
20325 조권 "군복무 당시 부모님 모두 암 투병, 김혜수가 많이 도와줘"[신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6
20324 "카페에서 맛보세요"…보은군 향토 음식 신메뉴 '대추곰' 판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0
20323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6억원..고영배, 집 놓치고 씁쓸 "시세 계속 찾아봐" [홈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1
20322 한·EU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실무 협의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20321 "와사비 담은 샤오롱바오"…해태 고향만두, '와샤오롱'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4
20320 성남시, 12일 '천림산 봉수 축제 한마당'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6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