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보스

홍유순, 신인 최초 4경기 연속 더블더블…신한은행 첫 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86 2024.12.17 03:16

신한은행, '김단비 없는' 우리은행에 57-43 승

우리은행, 1쿼터 0득점…역대 최초 '무득점 쿼터' 불명예

신한은행 홍유순

[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역대 신인 최초로 4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기록한 홍유순의 활약을 앞세운 인천 신한은행이 '에이스' 김단비가 빠진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올 시즌 첫 연승의 기쁨을 맛봤다.

신한은행은 16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우리은행을 57-43으로 꺾었다.

5승 10패를 쌓은 5위 신한은행은 4위 청주 KB에 반 경기 차로 따라 붙었다.

3연승에서 발걸음을 멈춘 우리은행은 10승 5패를 기록, 1위 부산 BNK와 승차가 2경기로 벌어졌다.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경기엔 각종 기록이 쏟아져 나왔다.

먼저 우리은행이 불명예스러운 역사를 썼다.

우리은행은 1쿼터에서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초로 0점에 그쳤다.

에이스 김단비가 팔꿈치 통증으로 결장한 빈자리가 너무 컸다.

3쿼터에서는 신한은행의 홍유순이 12점 11리바운드를 쌓아 역대 신인 최초로 4경기 연속 더블더블 기록을 썼다.

홍유순은 지난 5일 부천 하나은행전에 14점 10리바운드, 9일 BNK전에 13점 13리바운드, 14일 용인 삼성생명전에 10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신인이 3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기록한 사례는 2017년의 박지수와 2024년의 홍유순뿐이었다.

홍유순은 이날 '한국 농구의 대들보' 박지수를 넘어 신인 연속 경기 더블더블 기록의 새역사를 썼다.

43-35로 앞선 채 마지막 쿼터에 들어선 신한은행은 우리은행을 8점으로 묶으며 손쉽게 승리를 낚았다.

신한은행의 홍유순은 12점 14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펄펄 날았다.

타니무라 리카는 11점 7리바운드로 승리에 기여했다.

우리은행에서는 미야사카 모모나, 신인 이민지(이상 11점)가 분전했다.


홍유순, 신인 최초 4경기 연속 더블더블…신한은행 첫 연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