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이태리

커리, NBA 최초 3점 4천개 성공 금자탑…골든스테이트 6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13 2025.03.14 18:00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간판 스테픈 커리가 미국프로농구(NBA) 최초로 정규리그 통산 '3점 4천개 성공'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커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새크라멘토 킹스와 홈 경기 3쿼터 종료 8분 19초 전 모지스 무디의 패스를 받아 통산 4천번째 3점에 적중했다.
이 경기 전까지 3천998개의 3점을 성공한 커리는 이날 2개를 추가해 NBA 역사상 처음으로 '3점 4천개' 고지를 밟았다.
이 부문 2위 제임스 하든(클리퍼스·3천127개)과 격차는 800개가 넘는다.
NBA 역대 최고 슈터로 꼽히는 커리는 정규리그 통산 1천13경기를 소화했다.
매 경기 4개가량 3점을 꼬박 적중한 셈이다. 통산 성공률이 42.4%에 달한다.
올 시즌 국내 선수 가운데 평균 3점 성공 수가 가장 많은 선수는 허웅(KCC·2.4개)이다.
NBA(48분)가 국내 프로농구(40분)보다 경기 시간이 긴 점을 고려해도 커리(3.96개)의 가공할 3점 생산력을 체감할 수 있다.
우리나라 역대 최고 슈터로 꼽힌 문경은 전 KBL 경기본부장의 기록(2.7개)도 커리에 비하면 부족하다. 문 전 본부장은 610경기에서 1천669개를 성공해 KBL에서 이 부문 1위다.
한 시즌 최다 3점 성공 기록도 커리가 보유 중이다.
커리는 2015-2016시즌 402개 3점에 적중해 역대 최초로 한 시즌 3점 400개 고지를 밟았다.
커리가 앞으로 매 시즌 평균 250개가량 3점을 성공한다고 가정하면 4시즌 만에 '3점 5천개 성공' 기록도 달성할 수 있다.
이날 3점 2방으로 대기록을 세운 커리가 11점만 넣고도 골든스테이트는 130-104 대승을 거뒀다.
커리가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동료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안방 대승에 공헌했다.
드레이먼드 그린(23점)을 필두로 조나탕 쿠밍가(18점), 무디(17점), 버디 힐드(16점), 커리, 게리 페이턴 2세(이상 11점), 쿠엔틴 포스트, 기 산토스(이상 10점)까지 8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6연승을 달린 서부 콘퍼런스 6위 골든스테이트는 시즌 38승(28패)째를 올렸고, 서부 9위 새크라멘토(33승 32패)는 3연패를 당했다.

[14일 NBA 전적]
워싱턴 129-125 디트로이트
밀워키 126-106 LA 레이커스
올랜도 113-93 뉴올리언스
시카고 116-110 브루클린
골든스테이트 130-104 새크라멘토



커리, NBA 최초 3점 4천개 성공 금자탑…골든스테이트 6연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