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플레이

'난징 세계실내선수권' 우상혁, 정상 탈환 vs 커, 2회 연속 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3 2025.03.14 15:00

'난징 세계실내선수권' 우상혁, 정상 탈환 vs 커, 2회 연속 金

 

 

우상혁(28)이 2024 파리 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금메달리스트 해미시 커(28·뉴질랜드)와 중국 난징에서 '라이벌 대결'을 벌인다.

 

우상혁과 커가 출전하는 2025 난징 세계실내선수권 대회는 오는 21~23일 개최된다. 남자 높이뛰기 결승은 21일 오후에 펼쳐진다.

 

커는 세계실내선수권 디펜딩 챔피언으로 올 시즌 최고 2m30을 기록, 이 부문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우상혁의 올 시즌 최고 기록은 2m31로 공동 2위에 올라있다. 두 명 모두 개인 최고 기록은 2m36으로 동일하다.

 

우상혁과 커는 그동안 각종 대회에서 번갈아 가면서 우승하는 등 숙명의 맞수 관계다.

 

우상혁은 2022년 베오그라드 세계실내선수권에서 2m34를 넘어 우승했다. 당시 커는 2m31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3월 글래스고 세계실내선수권에서는 키가 2m36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메이저 대회 첫 우승을 달성했고, 우상혁은 2m28로 3위에 머물렀다.

 

다만, 파리올림픽에서는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커는 2m36을 넘어 우승한 반면 우상혁은 2m31을 넘지 못하고 2m27의 기록으로 7위에 그쳤다. 하지만 커와의 맞대결 전적에서 우상혁은 10승 8패로 우위에 있다. 반면 지난해에는 커가 우상혁에게 3승 2패로 앞서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상혁은 3년 만의 세계실내선수권 정상 탈환을, 커는 2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며 난징에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우상혁은 "커는 나보다 더 행복하게 경기하는 점퍼다. 배울 게 많은 선수로, 그와 경기는 늘 즐겁다"며 "난징에서도 즐겁게 대결 하겠다"고 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email protected]

 


'난징 세계실내선수권' 우상혁, 정상 탈환 vs 커, 2회 연속 金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