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여왕벌

날렵해진 턱으로 벼린 각오…롯데 유강남 "철두철미하게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28 2025.03.14 12:00

(부산=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32)은 이번 겨울 팀에서 가장 많이 감량한 선수다.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만난 유강남은 총 13㎏를 몸에서 덜어냈다면서 "(지난해 7월) 무릎을 수술한 뒤 바로 감량을 시작했다. (수술 직후라) 몸을 못 움직이니까 식단으로 했다"며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지금도 식단부터 해서 계속 조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때 유강남은 리그에서 가장 건강한 포수였다.
2011년 LG 트윈스에 입단했던 유강남은 2015년 주전 포수로 자리를 잡은 뒤 2022년까지 8시즌 연속 100경기 이상 출전했다.
자유계약선수(FA) 직전인 2022년에는 체력 부담이 큰 포수임에도 전체 144경기 가운데 139경기에 출전했다.
롯데는 한 시즌 홈런 20개를 기대할 수 있고, 꾸준하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준 유강남에게 4년 80억원을 안기고 FA로 영입했다.
유강남은 롯데 이적 첫해인 2023년 121경기 타율 0.261, 10홈런, 55타점으로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지난해 무릎 부상과 슬럼프가 겹치며 52경기 출장, 타율 0.191, 5홈런, 20타점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남기고 시즌을 일찍 마쳤다.
유강남은 "부진했던 때를 돌아보는 건 마음 아프고 힘든 일이다. 그렇지만 또다시 해야 한다. 이게 내 직업이고, 다시 일어나야 한다.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했다.
이어 "욕을 많이 먹었다. 물론 속상하지만, 반전을 이뤄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준비했다. 이제 야구장에서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며 롯데에서의 3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각오를 밝혔다.
마음고생이 심했던 유강남은 몸이 힘든 게 훨씬 낫다는 걸 깨달았다.
그는 "한 발짝 더 움직이고, 힘들어도 다시 생각해서 한 발 더 움직였다. 피곤하고 힘든 것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고, 어떤 상황이든 최선을 다했다. 그래야 후회가 안 남는다"고 했다.
또한 "'준비에 실패하면 실패한 것'이라는 말을 새기면서 독하게 준비했다. 수술 이후 시즌을 준비하며 멘털이 흔들리지 않게끔 더 다잡았다"고 덧붙였다.
롯데는 2023시즌을 앞두고 유강남과 한현희, 노진혁 FA 3총사를 영입해 가을야구에 도전했다.
하지만 롯데는 2023년과 2024년 모두 포스트시즌 티켓을 놓쳤다. 롯데의 마지막 가을야구는 2017년이다.
수비가 좋고 일발장타가 있는 유강남이 많은 경기에 출전할수록 롯데의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이 커진다.
부상 전에는 한 시즌 130경기 안팎으로 출전했던 유강남은 "그 정도로 출전한다는 마음으로 더 철두철미하게 준비하겠다. 다치기 전만큼 나갈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날렵해진 턱으로 벼린 각오…롯데 유강남 "철두철미하게 준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