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보스

'ACLE 득점 선두' 아사니 "광주FC 실력 증명…매 순간 역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06 2025.03.13 12:00

(광주=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프로축구 광주FC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탈락 위기에서 구한 '득점 선두' 아사니는 비셀 고베전 완승으로 팀의 실력이 입증됐다고 기뻐했다.
아사니가 맹활약한 광주는 1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ACLE 16강 2차전 비셀 고베(일본)와 홈 경기에서 전·후반을 2-0으로 압도해 1·2차전 합계 점수를 2-2로 맞춘 뒤 연장전에서 득점해 3-0 완승을 거뒀다.
지난 5일 원정으로 열린 1차전에서 0-2로 패해 탈락 가능성이 높았던 광주는 안방 경기에서 기울어진 전황을 뒤집고 극적으로 8강행에 성공했다.
'광주의 기적'을 쓴 선수는 공격수 아사니였다.
오른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아사니는 1-0으로 앞선 후반 40분 침착하게 페널티킥을 성공해 16강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세가 오른 아사니는 이후 시작된 연장전에서도 해결사로 나섰다.
아사니는 연장 후반 13분 페널티아크 부근 고베의 수비진 사이가 벌어진 틈을 타 기습적인 왼발 중거리 슛을 찼다.
아사니의 발을 떠난 공이 골대 상단 구석을 정확히 찌르면서 광주가 3-0을 완성, 극적인 8강행을 확정했다.
리그에서 가장 날카로운 왼발을 자랑하는 아사니답게 그림 같은 궤적의 슈팅으로 '광주의 기적'을 완성했다.
이날 대회 8, 9호 골을 추가한 아사니는 안데르송 로페스(요코하마)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한때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의 전방을 책임졌던 리야드 마흐레즈(알아흘리·8골), 세기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7골) 등 서아시아에서 활약하는 스타 선수들보다 더 많은 골을 터뜨린 것이다.
아사니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선수로서 이번 경기를 준비하는 게 쉽지 않았다. 1차전 패배로 부담이 있었던 게 사실"이라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서자고 선수들끼리 이야기했다. 그게 준비한 대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주의 실력을 증명했다. 자력으로 ACLE 8강에 진출했으니 매 순간 역사를 쓰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일원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아사니의 발언처럼 광주는 이날 승리로 K리그의 '새 역사'를 썼다.
역대 시·도민구단 중 ACL 무대에서 8강에 오른 건 광주가 최초다.
아사니는 경기 중에는 결코 긴장하는 일이 없다고 자신감도 보였다.
아사니는 "난 축구를 너무 사랑한다. 경기 시작부터 상대 압박을 즐긴다"며 "드리블하는 것도 즐겁다. 감정적으로 압박이 오더라도 경기 중에는 행복하고 즐거운 게 있어서 전혀 떨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감독님과 다른 선수들한테 '오늘 무조건 골을 넣는다'고 말해뒀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있다"고 덧붙였다.



'ACLE 득점 선두' 아사니 "광주FC 실력 증명…매 순간 역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