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여왕벌

105년 만의 체육회 첫 여성 사무총장 김나미 "헌신할 기회 영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32 2025.03.13 00:00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으로 선임돼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체육인의 한 사람으로서 한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헌신할 기회를 갖게 돼 영광입니다. 체육회 역사상 첫 여성 사무총장으로서 여성의 섬세함과 포용력을 바탕으로 체육인 가족 모두가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엄마' 같은 존재가 되겠습니다."
1920년 조선체육회를 포함해 대한체육회가 출범한 105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사무총장에 내정된 김나미(54) 전 국제바이애슬론연맹 부회장은 12일 강한 책임감과 함께 엄마 같은 섬세함과 포용의 리더십을 발휘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나미 사무총장 내정자는 알파인 국가대표로 활약한 스타 플레이어 출신이다.
김 총장 내정자는 1972년 알프스스키장을 개장했던 아버지 고(故) 김성균 씨의 뜻에 따라 어릴 적부터 스키를 탔고 아홉살 때 오스트리아 국립스키학교로 유학을 가 고교과정까지 마쳤다.
16세 때 알파인스키 국가대표로 발탁돼 전국대회에서 88번이나 우승, 국내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1990년에는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 출전하기도 했다.
이화여대 사회체육과를 졸업한 뒤 다시 오스트리아로 건너가 국립스키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국제 무대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았다.
2006년 아시아 여성으로는 처음이자 역대 최연소로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 기획 담당 부회장에 올라 세 번 연임하며 12년간 활동했다.
국내 무대에서도 정책 기획 및 조직 운영 부문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부회장을 지냈고, 2009년부터 2년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2012년에는 체육인재육성재단 제3대 사무총장에 선임돼 2016년까지 행정과 실무를 두루 경험했다.
두 아들의 어머니이기도 한 김 내정자는 대한체육회 변화를 기치로 제42대 회장에 선출된 유승민 회장으로부터 사무총장 제안을 받고 고민 끝에 수락했다.
그는 "앞으로 유승민 회장님과 함께 대한체육회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어가겠다"면서 "체육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스포츠 외교를 강화해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도 대한민국이 더욱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글로벌 네트워크와 경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105년 만의 체육회 첫 여성 사무총장 김나미 "헌신할 기회 영광"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