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조던

'한 타석만 서고도 결승타' 삼성 구자욱 "문제 없이 개막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53 2025.03.12 06:00

(대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장내 아나운서가 '대타 구자욱'을 외치자,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가 함성으로 뒤덮였다.
이제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은 등장만으로도 야구장을 뜨겁게 달구는 스타 플레이어다.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인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도 구자욱의 존재감은 확인됐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구자욱은 5-5로 맞선 5회말 2사 1, 3루에서 대타로 등장했다.
구자욱은 최종인의 시속 137㎞ 슬라이더를 받아쳐 중견수 앞으로 빠르게 날아가는 적시타를 만들었다.
삼성은 11-8로 승리했고, 구자욱의 안타는 결승타로 기록됐다.
구자욱은 한 타석만 서고, 다시 벤치로 들어갔다.
경기 뒤 구자욱은 "오늘 중요한 상황에 대타로 나가서 시범경기지만 타점을 올리기 위해 집중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정규시즌 개막(3월 22일)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삼성 선수들 모두 시범경기를 통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들 잘해주고 있어서 별다른 문제 없이 시즌에 돌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구자욱은 삼성의 주장이자 간판타자다.
지난해 정규시즌에서 구자욱은 타율 0.343, 33홈런, 11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44를 올렸다.
OPS는 2위, 장타율(0.627)은 3위, 타율·타점·출루율(0.417)은 4위, 홈런은 5위였다.
하지만, 가을 무대에서는 플레이오프(PO) 2경기만 치르고 더는 타석에 서지 못했다.
구자욱은 LG 트윈스와 PO 2차전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하다가 왼쪽 무릎 내측 인대를 다쳐, 남은 PO와 한국시리즈에 출전하지 못했다.
뛰어난 개인 성적을 올리고도 포스트시즌에서 아쉬움을 남긴 구자욱은 재활에 집중했고, 건강한 몸으로 2025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구자욱의 시범경기 성적은 7타수 3안타(타율 0.429), 6타점이다.



'한 타석만 서고도 결승타' 삼성 구자욱 "문제 없이 개막 준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