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텐

'파리 금메달' 태권도 김유진, 여자 57㎏급 대표선발전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24 2025.03.11 00:00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에 올랐다.
김유진은 10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최종전 여자 57㎏급 결승에서 안혜영(영천시청)을 라운드 점수 2-0(18-2 13-2)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그는 경기 후 대한태권도협회를 통해 "파리 올림픽의 탄력을 받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1위를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열린 남자 80㎏급에선 파리 올림픽 4위 서건우(한국체대)가 우승했다.
그는 김정제(영천시청)를 라운드 점수 2-0(11-8 27-7)으로 꺾었다.
김유진과 서건우는 각 체급 1위에게 주어지는 2025년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이날 경기를 끝으로 오는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각 체급 16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대표팀은 다음 달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세계선수권대회 대비 훈련을 펼친다.

◇ 2025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명단
△ 남자부
▲ 54㎏급 서은수(성문고) ▲ 58㎏급 배준서(강화군청) ▲ 63㎏급 장준(한국가스공사) ▲ 68㎏급 성유현(용인대) ▲ 74㎏급 강재권(삼성에스원) ▲ 80㎏급 서건우(한국체대) ▲ 87㎏급 박우혁(삼성에스원) ▲ 87㎏초과급 강상현(울산광역시체육회)
△ 여자부
▲ 46㎏급 이예지(인천광역시동구청) ▲ 49㎏급 김향기(서울체고) ▲ 53㎏급 박혜진(고양시청) ▲ 57㎏급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 ▲ 62㎏급 이가은(울산스포츠과학고) ▲ 67㎏급 곽민주(한국체대) ▲ 73㎏급 윤도희(삼성에스원) ▲ 73㎏초과급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



'파리 금메달' 태권도 김유진, 여자 57㎏급 대표선발전 1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