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보스

이소미·전지원, 블루베이 LPGA 2R 공동 8위…김아림 32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70 2025.03.08 00:00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이소미와 전지원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50만 달러)에서 상위권으로 반환점을 돌았다.
이소미는 7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천71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1라운드 2언더파로 공동 12위에 자리했던 이소미는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가 되며 공동 8위로 도약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5승을 보유한 이소미는 지난해 LPGA 투어에 진출해 8월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공동 5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지난달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 출전해 준우승한 뒤 이번 대회에 나선 그는 공동 선두 하타오카 나사(일본), 캐시 포터(호주·7언더파 137타)를 4타 차로 뒤쫓았다.
이날 전반에 한 타를 줄인 이소미는 후반 10번과 13번 홀(이상 파4)에서 보기를 써내며 흔들렸지만, 14번(파5)과 17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바꿨다.
지난해 본격적으로 LPGA 투어에서 뛰어들어 한 차례 톱10을 기록한 전지원도 1라운드 공동 12위에서 공동 8위로 도약했다.
전지원은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적어냈다.
전반 버디와 보기 2개씩을 맞바꿔 타수를 지킨 전지원은 10∼17번 홀 파 행진 끝에 18번 홀(파5) 버디를 잡아냈다.
1라운드 3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던 신인 윤이나는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한 타를 잃어 이민지(호주), 지노 티띠꾼(태국), 이미향 등과 공동 15위(2언더파 142타)로 내려선 가운데 2라운드를 마쳤다.
첫날 4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에 올라 시즌 2승 기대감을 키웠던 올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우승자 김아림은 이날은 5타를 잃으며 공동 32위(1오버파 145타)로 미끄러졌다.
전반 버디 없이 보기 3개와 더블보기 하나를 쏟아내며 5타를 까먹은 김아림은 후반엔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써내 타수를 더 잃지 않은 것에 만족해야 했다.
이날만 6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선두로 올라선 통산 6승의 하타오카를 필두로 3위 다케다 리오(6언더파 138타), 공동 6위 후루에 아야카와 사이고 마오(4언더파 140타)까지 상위권에 일본 선수들의 강세가 도드라졌다.
디펜딩 챔피언 베일리 타디(미국)는 공동 51위(3오버파 147타), 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은 99위(10오버파 154타)에 그쳤다.



이소미·전지원, 블루베이 LPGA 2R 공동 8위…김아림 32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