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옐로우뱃

35세 세징야 vs 34세 주민규…주말 K리그1 베테랑 골잡이 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32 2025.03.06 18:00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대구FC와 2위 대전하나시티즌이 주말 맞대결을 펼친다.
대구는 8일 오후 4시 30분 대구 iM뱅크파크로 대전을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1 2024 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11위에 그쳐 승강 플레이오프에 몰렸던 대구는 올 시즌 환골탈태한 경기력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막 2연승 뒤 3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3경기 무패를 기록 중이다.
대구는 K리그1 12개 팀 가운데 득점(5골), 슈팅(46회), 키패스(31회) 모두 선두에 있을 정도로 공격이 매섭다.
이밖에 크로스 성공(17회·4위), 크로스 성공률(29.8%·2위), 키패스(24회·2위), 전진패스 성공률(72.93%·2위) 등 다수의 공격 지표에서 리그 상위권에 올라 있다.
대구 공격의 핵심은 올해도 세징야다.
개막전에선 동점골을 돕고 결승 극장골을 직접 책임지며 20년간 이어지던 대구의 개막전 무승 징크스를 보기 좋게 깨버렸고 이어진 두 경기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주민규를 앞세운 대전의 공격력도 만만치 않다.
2승 1패의 대전은 직전 라운드 수원FC와 경기에서 종료 직전 주민규의 짜릿한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주민규가 벌써 시즌 3호골을 넣으며 물오른 득점력을 보여주는 가운데 정재희, 마사, 최건주 등 다른 공격진 활약이 더해진다면 대전은 시즌 첫 연승을 노려볼 수 있다.
올해로 세징야는 35세, 주민규는 34세다. 기량이 농익을 대로 농익었는데도 몸은 지치지 않는 두 베테랑의 맞대결이 어떤 결과로 끝날지 시선이 쏠린다.
양 팀의 지난 시즌 맞대결에서는 대전이 2승 1무로 압도했다.
3라운드 현대가 더비에서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기분 좋은 1-0 승리를 거둔 울산 HD는 9일 오후 2시 홈인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으로 제주SK FC를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울산이 넣은 3골 모두에 관여(1골 2도움)한 '문수 지단' 보야니치가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릴 수 있을지가 관심거리다.
개막 전 다쳐 전열에서 이탈한 골키퍼 조현우와 미드필더 고승범, 두 핵심 자원이 제주전에서 시즌 첫 리그 경기를 치를 수도 있다.
각각 코뼈 골절, 종아리 부상으로 아직 뛰지 못한 조현우와 고승범은 현재 정상 훈련을 소화하고 있으며 실전 복귀까지는 코치진의 'OK 사인'만 남은 상태다.
개막전 FC서울 상대 2-0 완승의 신바람을 2, 3라운드에서 이어가지 못한 제주는 3경기만이자 시즌 첫 원정 승리를 노린다.

◇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일정
▲ 8일(토)
수원FC-서울(오후 2시·수원종합운동장)
대구-대전(대구iM뱅크파크)
안양-김천(안양종합운동장·이상 오후 4시30분)
▲ 9일(일)
울산-제주(오후 2시·울산문수축구경기장)
전북-강원(오후 4시30분·전주월드컵경기장)



35세 세징야 vs 34세 주민규…주말 K리그1 베테랑 골잡이 대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