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보스

사사키, MLB 시범경기 데뷔전서 3이닝 5K…김혜성은 결장(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65 2025.03.05 18:00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사사키 로키(23·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최고 시속 160㎞(99.3마일)의 빠른 공을 던지며 강렬한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데뷔전을 치렀다.
사사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MLB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에 다저스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3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사사구 2개를 내줬고, 삼진 5개를 잡았다.
투구 수는 46개였고, 직구(25개), 스플리터(18개), 슬라이더(3개)를 섞어 던졌다.
이날 다저스는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선발로 내세웠다.
'빅리그 2년 차'인 야마모토는 '일본인 후배' 사사키 앞에 등판해 4이닝 동안 4안타를 내주고 2실점 했다.
5회에 사사키가 마운드에 올랐다.
사사키가 던진 MLB 시범경기 초구는, 빠른 공이었다.
사사키는 첫 타자 노엘비 마르테에게 시속 160㎞짜리 빠른 공을 던졌다.
바깥쪽으로 살짝 빠진 공에 마르테는 배트를 내밀었고, 평범한 유격수 옆 땅볼로 물러났다.
사사키는 오스틴 윈스에게는 시속 159㎞ 직구를 던지다가 우익수 앞으로 향하는 안타를 맞았다.
다음 타자 스튜어트 페어차일드에게 던진 시속 156㎞짜리 빠른 공은 몸에 맞았다.
1사 1, 2루에 몰린 사사키는 스플리터로 위기에서 탈출했다.
사사키는 TJ 프리들과 맷 맥레인을 연속 삼진 처리했다. 두 타자에게 던진 결정구는 모두 스플리터였다.
6회에도 사사키는 주자 2명을 내보냈지만, 실점은 막았다.
사사키는 첫 타자 엘리 데 라 크루스에게 시속 157㎞ 직구를 던지다가 좌익수 쪽 2루타를 맞았다.
오스틴 헤이스를 시속 158㎞ 직구로 삼진 처리한 사사키는 제이크 프랠리에게는 스플리터를 던져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크리스천 엥카르나시온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거르고, 폭투를 범해 2사 2, 3루에 몰린 사사키는 마르테를 시속 157㎞ 직구로 눌러 1루수 파울플라이로 처리하며 6회도 실점 없이 끝냈다.
7회는 삼자범퇴로 막았다.
사사키는 윈스를 스플리터로 삼진, 엑토르 로드리게스를 직구로 내야 땅볼 처리했다.
카를로스 호르헤에게 파울 폴을 살짝 벗어나는 '파울 홈런'을 맞고 고개를 갸웃했던 사사키는 볼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뚝 떨어지는 스플리터로 헛스윙을 끌어내며 '삼진'으로 등판을 마쳤다.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머린스에서 2022년 퍼펙트게임을 달성하고, 일본 야구 비공인 최고 기록인 시속 165㎞를 던져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사사키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기 전에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으로 빅리그 진출을 추진했고, 계약금 650만달러를 받고 다저스에 입단했다.
여러 MLB 구단이 '우리가 사사키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끝에 사사키는 다저스를 택했고, 강속구를 뿌리며 MLB 입성을 알렸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맥스 먼시 등 '핵심 멤버'를 투입했다.
빅리그 진입을 보장받지 못한 김혜성은 결장했다.
김혜성이 노리는 '2루수' 자리에는 토미 에드먼이 출전했다.



사사키, MLB 시범경기 데뷔전서 3이닝 5K…김혜성은 결장(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