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타이틀

흥국생명,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 확정…최다 잔여 경기 신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12 2025.02.27 06:00

흥국생명,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 확정…최다 잔여 경기 신기록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이 역대 가장 많은 잔여 경기를 두고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습니다.

 

흥국생명은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관장-GS칼텍스전에서 2위 정관장이 세트 점수 1-3(25-22 21-25 21-25 19-25)으로 패하면서 잔여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챔피언결정전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흥국생명이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건 2022-2023시즌 이후 2년 만입니다.

 

흥국생명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26승 5패 승점 76을 기록 중이며 5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정관장은 21승 10패 승점 58로, 남은 5경기에서 쌓을 수 있는 최대 승점인 15점을 기록하더라도 순위를 뒤집을 수 없습니다.

 

역대 프로배구 여자부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남겨두고 1위를 확정한 건 2007-2008시즌 흥국생명과 2010-2011시즌 현대건설로 각각 4경기씩을 남겨놓고 축포를 터뜨렸습니다.

 

흥국생명은 올 시즌 개막 후 14연승을 내달리는 등 1위를 질주하다 외국인 선수 투트쿠 부르주 유즈겡크(등록명 투트쿠)의 부상 이탈로 위기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일시 교체 외국인 선수 마르타 마테이코를 영입해 급한 불을 끈 뒤 경쟁 팀들의 부상 변수를 틈타 다시 독주 체제를 꾸렸습니다.

 

투트쿠가 복귀한 뒤엔 더욱 강력한 면모를 뽐냈고 배구여제 김연경의 은퇴 선언도 구성원들의 우승 의지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정관장은 이날 부상으로 이탈한 '주포' 반야 부키리치의 빈자리를 체감했습니다.

 

아시아쿼터 선수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가 20점으로 분전했으나 혼자의 힘으론 여의치 않았습니다.

 

정관장은 3세트에서 주전 미들블로커 박은진이 왼쪽 발목을 다치는 악재까지 겪었습니다.

 

최하위 GS칼텍스의 외국인 선수 지젤 실바는 32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선 4위 우리카드가 1위를 확정한 현대캐피탈을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점수 3-2(24-26 25-21 22-25 25-23 17-15)로 눌렀습니다.

 

조일호 기자 [email protected]

 


흥국생명,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 확정…최다 잔여 경기 신기록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