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식스틴

농심배 우승 이끈 신진서 9단, 이제 개인전 타이틀 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84 2025.02.25 15:00

농심배 우승 이끈 신진서 9단, 이제 개인전 타이틀 조준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의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5연패를 이끈 신진서 9단이 이제 개인전 우승에 도전한다. 성공한다면 2025년 첫 개인 타이틀 획득이다.

 

신진서 9단은 26일 싱가포르에서 중국의 신예 왕싱하오 9단과 제1회 난양배 월드 바둑마스터스 결승 3번기(3전 2선승제) 1국을 치른다. 28일 결승 2국이 열리고 최종국까지 승부가 진행되면 3월 1일 우승자가 탄생한다.

 

왕싱하오 9단은 최근 중국에서 떠오르는 신예로 난양배 결승에 오르기 전까지 커제 9단, 랴오위안허 9단, 리진청 9단 등을 물리쳤다. 분위기도 좋고 체력적으로도 신 9단에 앞서 있는 상황이다.

 

신 9단은 난양배 결승을 앞두고 좀처럼 쉬지 못했다.

 

신 9단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 한국의 마지막 주자로 출전, 중국의 리쉬안하오 9단과 딩하오 9단을 연파하며 5연패를 견인했다. 개인적으로도 농심배 18연승을 달성하는 등 성과가 컸다.

 

하지만 우승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지 못했다. 그는 농심배를 들어올린 날 저녁 식사 후에 곧바로 숙소로 돌아가 박정환 9단, 설현준 9단과 함께 난양배 준비에 돌입했다.

 

농심배가 끝난 22일 한국에서 이틀 동안 정비를 마친 신 9단은 지난 24일 다시 싱가포르로 향했다.

 

싱가포르에 신진서 9단과 함께 이동한 한국기원 관계자는 "신진서 9단이 전날 오후 싱가포르에 잘 도착했다. 싱가포르에 짐을 풀고 결승전 준비에 들어갔다"면서 "컨디션도 나쁘지 않다"고 전했다.

 

신진서 9단은 농심배 우승 후 "체력적으로는 조금 힘들지만 기세 면에서는 내가 낫다"며 강한 자신감을 피력, 난양배 초대 우승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신진서 9단이 난양배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개인 통산 8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게 된다. 이는 중국의 구리 9단, 커제 9단과 동률로 공동 4위다.

 

역대 개인 타이틀 최다 획득 주인공은 이창호 9단(17회)이며 이세돌 9단(14회), 조훈현 9단(9회)이 뒤를 잇는다.

 

신진서 9단은 왕싱하오 9단과의 상대 전적에서 2승 1패로 근소하게 앞선다. 가장 최근 맞대결은 지난해 11월 삼성화재배 32강전인데, 당시 신 9단이 승리했다.

 

난양배 우승 상금은 25만 싱가포르 달러(약 2억6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10만 싱가포르 달러(약 1억400만원)다.

김도용 기자 ([email protected])

 


농심배 우승 이끈 신진서 9단, 이제 개인전 타이틀 조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