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보스

MLB 도전 고우석, 오른손 검지 골절…한 달 이상 결장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27 2025.02.21 12:00

2024년 3월 샌디에이고 소속일 때의 고우석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마이애미 말린스의 스프링캠프에 초청 선수로 합류한 오른손 투수 고우석(26)이 오른손 검지 골절로 최소 한 달 이상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애미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는 21일 "고우석이 웨이트 트레이닝 도중 손가락에 불편함을 느꼈고, 라이브 피칭 때 그립을 바꾸면서 상태가 나빠졌다"며 "2주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고우석의 몸 상태를 설명했다.

고우석의 복귀 시기에 대해서는 '한 달 또는 그 이상'으로 전망했다.

KBO리그 LG 트윈스 주전 마무리로 뛰던 고우석은 2024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미국 무대로 진출했다.

그러나 2024시즌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고, 5월 마이애미로 트레이드됐다.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MLB) 경기에 뛰지 못한 고우석은 트리플A 16경기에서 2승 1홀드, 평균자책점 4.29를 기록했고, 더블A에서는 28경기에 나와 2승 3패, 3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8.04의 성적을 냈다.

샌디에이고와 2년 계약을 맺어 2025시즌 종료 후 미국 내 계약이 끝나는 고우석은 1월 말 마이애미의 스프링캠프 초청선수 명단에 포함돼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키워왔으나 손가락 부상 악재를 만났다.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야 개막 엔트리에 들거나 MLB 입성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지만 개막 때까지 부상 치료와 재활에 매달려야 하는 상황이 됐다.


MLB 도전 고우석, 오른손 검지 골절…한 달 이상 결장 예상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