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플레이

삼성, 소노 제물로 꼴찌 탈출…베테랑 이정현 20점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98 2024.12.14 03:00

승부처인 4쿼터에 10점 '쾅쾅!'…부상 복귀한 소노 이정현 압도

서울 삼성의 베테랑 이정현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베테랑' 이정현의 활약을 앞세워 '영건' 이정현이 부상에서 복귀한 고양 소노를 10연패에 빠뜨리고 꼴찌에서 탈출했다.

삼성은 13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82-73으로 이겼다.

최하위였던 삼성은 소노를 최하위(5승 12패)로 끌어내리고 9위(5승 11패)로 올라섰다.

소노는 창단 최다 연패 기록을 10경기로 늘렸다. 또 홈에서 7연패를 당했다.

선수 폭행으로 물러난 김승기 감독에 이어 소노 지휘봉을 잡은 김태술 감독은 데뷔승 기회를 다시 다음으로 미뤘다.

소노는 지난달 8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경기 이후 무릎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주축 가드 이정현이 복귀했는데도 연패의 사슬을 끊지 못한 것이 특히 아쉬운 지점이다.

35일 만의 실전에 나선 이정현은 초반부터 좋은 경기력을 보였고, 소노는 전반에 계속 리드를 잡았다.

이재도가 이정현과 좋은 호흡을 보인 가운데 고교 졸업 예정자인 신인 이근준의 3점포까지 거푸 터지면서 소노는 40-37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부상에서 복귀한 소노 이정현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지만 팀에 승리를 안긴 선수는 소노 이정현이 아닌 삼성의 1987년생 베테랑 이정현이었다.

삼성 이정현은 4쿼터 초반 끈질기게 수비 리바운드를 잡아내 57-56, 역전을 만든 저스틴 구탕의 득점을 끌어냈고, 쿼터 종료 6분여에는 연속 4득점을 올려 66-59를 만들었다.

2분 50여초에는 최승욱으로부터 자유투 2개를 얻어내 73-66으로 삼성이 달아나게 했다.

이정현은 이날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20점을 넣었는데, 그중 절반인 10점을 4쿼터에 쓸어 담았다.

이정현은 어시스트와 리바운드도 3개씩 곁들였다.

소노 이정현은 9점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는 창원 LG가 홈팀 안양 정관장을 79-68로 물리쳤다.

LG는 원주 DB와 공동 6위(6승 10패), 정관장은 단독 8위(6승 11패)가 됐다.

칼 타마요가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26점을 올리고 리바운드 7개를 잡아내며 LG의 승리에 앞장섰다.


삼성, 소노 제물로 꼴찌 탈출…베테랑 이정현 20점 폭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8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9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105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1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0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1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3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8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0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0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6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0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7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6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