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위닉스

'커리어 첫 UCL 16강 실패' 과르디올라 "영원한 건 없군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88 2025.02.20 12:00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에 완패해 UCL 조기 탈락

고개 숙인 과르디올라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영원한 건 없군요."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은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에서 팀이 탈락하자 이렇게 말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 시대 최고의 프로축구 감독을 꼽을 때 단연 첫손에 들어갈 인물이다.

FC바르셀로나(스페인), 바이에른 뮌헨(독일) 그리고 맨시티를 잇달아 지휘하면서 수없이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유럽축구 최고의 무대인 UCL에서도 3차례나 우승을 이뤄냈다.

2022-2023시즌엔 맨시티를 창단 첫 UCL 우승으로 이끈 것도 모자라 트레블(3관왕)을 달성했다.

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인사하는 과르디올라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EPL) 4연패를 이뤄내며 활짝 웃었다.

그런데 올해는 울상이다.

로드리 등 핵심 선수들이 줄부상당하고, 베테랑 자원들의 노화가 뚜렷해지면서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EPL에선 4위로 처져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고, 리그컵에서는 16강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패하며 일찌감치 탈락했다.

20일(한국시간)에는 UCL에서 16강 무대도 밟지 못한 채 조기에 탈락하고 말았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16강 플레이오프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해 1, 2차전 합계 3-6으로 뒤졌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팀이 UCL에서 16강에 오르지 못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수심에 가득 찬 과르디올라 감독의 표정

[AFP=연합뉴스]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뒤 "더 나은 팀이 이겼다"며 완패를 인정한 뒤 "나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리그 페이즈에서) 22위에 그친 건 우리가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최악의 시즌이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맨시티는 뒤늦게 리빌딩에 돌입했다. 오마르 마르무시,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등 전성기를 앞둔 특급 선수들을 전 포지션에 걸쳐 수혈하고 있다.

리빌딩에 들인 돈은 벌써 1억7천만 파운드(약 3천86억원)를 넘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지난 7년 동안 6차례 EPL 우승을 차지한 건 부정될 수 없는 성과다. 우리는 UCL에서는 늘 8강 이상의 성적을 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리빌딩은) 당연한 일이다. 영원한 것은 없다. 우리 팀에는 한 시대를 풍미한 선수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패배로 맨시티의 올 시즌 주요 대회 무관 가능성은 커졌다.

맨시티가 우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대회는 16강에 올라가 있는 FA컵뿐이다.

여기서도 탈락한다면 올 시즌 맨시티의 우승 트로피는 커뮤니티 실드 하나만 남는다.

커뮤니티 실드는 지난 시즌 FA컵 우승팀과 정규리그 우승팀이 맞붙는 단판 대회일 뿐이어서 이것만으로는 사실상 '무관'이나 마찬가지다.


'커리어 첫 UCL 16강 실패' 과르디올라 "영원한 건 없군요"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79 '스디파' 베이비주, 워스트 후보→인기 안무가 등극…'디렉터스 컷'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0
20278 李대통령, 마크롱과 'AI 동맹' 가속페달…호르무즈 '긴밀한 공조' 의지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
202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와 국방·안보 협력 실질적 도약"…한-불 공동언론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9
20276 [속보] 李대통령 "2030년 한-불 교역 200억달러 목표…경제·산업 협력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2
20275 [속보] 李대통령 "佛과 차세대 원자로 협력…원자력 고위급 대화채널 개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4
20274 [속보] 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글로벌 공급망 안정 긴밀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1
20273 李대통령, 마크롱과 정상회담…"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7
20272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재건 위해 함께 노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5
20271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 회복, 긴밀한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1
20270 '동상이몽2' 허안나 "매출 반토막"…♥오경주 고집에 답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5
2026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육계 1만 6000마리 폐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4
20268 [속보]李대통령 "프랑스와 AI·양자·우주·원자력·바이오 등 첨단산업 협력 구체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1
20267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96
20266 [속보] 마크롱 "호르무즈 평화 위한 다국적 임무, 관련국 동의 얻는 대로 협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4
20265 '현아♥' 용준형, 탈모설 즉각 해명 "제 모발은 걱정마세요"..빽빽한 정수리도 공개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2
20264 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결산심사 종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79
20263 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양국 9건의 협정·MOU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44
20262 美, 화웨이 형사재판 시작…대북·이란 제재 위반·美 영업비밀 절취 혐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55
20261 [속보]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SMR 개발 협력 MOU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1
20260 한·프 정상회담 계기 16건 협정·MOU…국방 협력 강화·삼성-미스트랄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