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여왕벌

세계 최고수준 우승상금 '2025 대구마라톤대회' 23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21 2025.02.19 18:00

15개국 158명 정상급 엘리트 선수 등 4만여명 참가…역대 최대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세계 최고 우승 상금이 걸린 '2025 대구마라톤대회'가 오는 23일 오전 9시 대구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린다.

2025 대구 마라톤대회 풀코스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9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15개국 158명의 정상급 엘리트 선수와 40개국 4천130명의 마스터스 선수가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린다.

엘리트 풀코스, 마스터스 풀코스, 올해 신설한 하프코스, 10km, 건강달리기 등 총 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세계육상연맹(WA)이 인증하는 3년 연속 골드라벨대회로 개최된다.

대회 개최일을 기존 4월에서 2월로 변경해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고 우승상금은 전년도부터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상한 16만 달러(2억3천여만원)를 유지했다.

2시간 3분∼5분대 기록을 가진 세계 최정상급 선수 8명을 비롯한 해외선수 62명, 국내 선수 96명 등 모두 158명이 우승상금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주요 해외 남자 선수로는 탄자니아 국적의 게브리엘 제럴드 게이(2시간3분), 전년도 대구마라톤 우승자이자 베를린마라톤 4위를 기록한 케냐 국적의 스테픈 키프롭(2시간3분37초), 지난해 마라톤에 데뷔해 두바이에서 우승한 마라톤 영재 아디수 고베나(2시간5분1초)가 대회 신기록 경신에 도전하게 된다.

여자 선수는 전년도 수립한 대회신기록(2시간21분7초)보다 기록이 우수한 2시간 18분대의 에티오피아 국적의 메세레 베레토 토라와 티기스트 기르마, 2시간 19분대의 보세나 물라티가 우승에 도전한다.

국내 선수로는 국내 현역선수 중 최고 기록을 보유한 코오롱 박민호 선수(2시간10분13초), 국내 여자부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삼성전자㈜ 김도연 선수(2시간25분41초)가 출전한다.

또 국가대표 마라토너였던 이봉주씨가 건강달리기에 참가한다.

시는 인파 밀집 등에 대비해 대회 안전을 위해 도착지를 3곳으로 분산하고 병목 구간 코스를 변경하는 한편, 안전요원 등 대회 진행 인원 5천800여 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또 참가자들 불편 해소를 위해 셔틀버스를 노선을 확대 운영하고 물품보관소, 종합안내소, 임시화장실 등을 증설해 운영한다.

참가자에 대한 포토서비스와 스포츠마사지 서비스, 거리 응원, 거리공연 등도 준비한다.

시와 대구경찰청은 대회 인근 주민 등에게 교통통제에 대해 사전 안내하는 한편 대회 당일에도 코스 구간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당일 오전 9시부터 3시간에 걸쳐 KBS-1TV, KBS Sports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국내외에 생중계된다.

2025 대구 마라톤대회 교통통제 안내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준표 대구시장은 "2025 대구마라톤대회가 최상의 경기력과 무결점 안전, 품격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대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당일 교통통제로 인해 불편이 예상되지만 시민들의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계 최고수준 우승상금 '2025 대구마라톤대회' 23일 개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