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보스

'농심배 5연패 도전' 한국, 박정환 9단 출격…日 시바노와 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33 2025.02.18 12:00

'농심배 5연패 도전' 한국, 박정환 9단 출격…日 시바노와 대결

 

 

(상하이=뉴스1) 김도용 기자 =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바둑이 네 번째 주자 박정환 9단을 내세운다.

 

박정환 9단은 18일 오후 3시(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의 그랜드 센트럴 호텔에서 일본의 마지막 주자 시바노 도라마루 9단과 제26회 농심신라면배 제11국을 치른다.

 

'바둑 삼국지'로 불리는 농심배는 한국, 중국, 일본 3국을 대표하는 기사 5명씩 출전해 3라운드까지 연승전을 진행, 최종 생존하는 팀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5연속 우승을 노리는 한국에서는 설현준 9단과 김명훈 9단, 신민준 9단이 탈락하면서 신진서 9단과 박정환 9단이 남았다.

 

신진서 9단과 박정환 9단은 최근 국내 1, 2위를 유지하고 있는 강자다. 둘 다 농심배에서 통산 16승씩을 기록하는 등 강한 모습을 보여 기대가 크다.

 

둘 중 먼저 박정환 9단이 나선다. 전기 대회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1경기 만에 탈락한 박 9단은 올해는 다른 결과를 다짐하고 있다.

 

박정환 9단은 "컨디션은 평소와 다르지 않다"면서도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한다. 실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정환 9단은 시바노 9단과 상대 전적에서 7승 2패로 크게 앞섰다. 하지만 2020년 이후에는 2승 2패로 팽팽해 마음을 놓을 수 없다.

 

박정환 9단에 앞서 유창혁 9단은 같은 장소에서 다케미야 마사키 9단(일본)과 제2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8국을 치른다.

 

지난 2023년 신설된 '시니어 바둑 삼국지' 농심백산수배는 한국, 중국, 일본이 1969년 이전에 출생한 시니어 프로기사 4명씩 팀을 구성해 연승전으로 패권을 다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유창혁 9단과 다케미야 9단 모두 한국과 일본의 마지막 주자로, 여기서 패하는 국가는 탈락하게 된다. 중국은 첫 번째로 나선 루이나이웨이 9단이 5연승을 기록, 3명이 남은 상황이다.

 

초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이 2연속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유창혁 9단이 4연승을 기록해야 한다.

 

유창혁 9단은 다케미야 9단과의 상대 전적에서 2승 1패로 앞서있지만 가장 최근에 격돌했던 2023년 월드 바둑 챔피언십에서는 패했다.

 

김도용 기자 ([email protected])

 


'농심배 5연패 도전' 한국, 박정환 9단 출격…日 시바노와 대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