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식스틴

드디어 선두 SK 잡은 프로농구 LG…"오늘 수비력은 100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16 2025.02.13 06:00

조상현 감독

[KBL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4전 5기' 끝에 프로농구 선두 서울 SK를 잡은 창원 LG의 조상현 감독은 아셈 마레이를 중심으로 한 팀 수비력을 놓고 '100점짜리'라고 평가했다.

조 감독이 이끄는 LG는 1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SK를 77-68로 눌렀다.

앞선 네 차례 맞대결에서는 모두 패한 LG는 적지에서 펼쳐진 5번째 경기에서 11점 차 완승을 거두며 웃었다.

조 감독으로서는 자밀 워니를 중심으로 꾸려진 SK의 공격이 LG의 탄탄한 수비를 뚫지 못해 거둔 승리라 더 뜻깊다.

수비력을 특히 강조하는 조 감독의 LG는 올 시즌 최소 실점(평균 73.1점) 팀이다.

반면 SK는 경기 당 평균 80점을 올려 울산 현대모비스(81.9점)에 이어 득점 2위에 오른 '공격팀'이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는 68점에 그쳤다. 필드골 성공률도 40%까지 떨어졌고, 장기인 '빠른 농구'가 좀처럼 구현되지 않았다.

아셈 마레이가 골밑을 장악하면서 SK에 속공을 펼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리바운드 21개를 쓸어 담은 마레이는 공격리바운드만 7개를 잡아내며 SK의 공격 속도를 번번하게 늦췄다.

마레이를 앞세운 LG는 리바운드에서 43-30으로 SK를 압도했다.

환하게 웃으며 기자회견장을 찾은 조 감독은 "결국 우리가 SK에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리바운드 싸움뿐이다. 리바운드를 내주면 상대가 바로 속공으로 연결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SK를 고전케 한 LG의 수비력을 평가해달라는 질의에 "100점짜리다"라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던 워니는 이날 16점 8리바운드에 그쳤다.

조 감독은 "워니가 3, 4쿼터에 힘을 내는 선수다. 1, 2쿼터에는 패스를 많이 하는 편"이라며 "워니에게는 득점을 내주지 말라고 했다. 슛을 얻어맞더라도 다른 선수에게 맞으라고 했다"고 웃었다.

조 감독은 올 시즌 '천적 관계'였던 SK를 상대로 거둔 승리라 보람이 더 크다고 한다.

그는 "선수들한테 정말 고맙다. 네 번이나 진 팀이라 정신적으로 강하게 임했다"며 "물러날 곳이 없이 배수진을 치고 나왔는데 수비에서 상대를 70점 이내로 묶으면서 리바운드 싸움에서도 이겼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바로 LG의 힘이 아닐까 한다"고 덧붙였다.


드디어 선두 SK 잡은 프로농구 LG…"오늘 수비력은 100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2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7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6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5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6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5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3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2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1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1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6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6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2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6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