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보스

광주시의회 예결위, '선 집행 논란' 광주FC 지원금 부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83 2024.12.12 15:00

5·18 대중교통 무료 예산도 부활…Y 프로젝트는 삭감 유지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광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선지출 후보고' 논란을 빚은 광주FC의 추가 지원 예산 10억원이 내년 광주시 본예산에 담길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일 7조6천43억원 규모 내년 본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광주시가 제출한 7조6천69억원에서 26억원 줄었으며 올해 본예산 6조9천42억원보다는 7천1억원(10.1%) 늘었다.

시의회 상임위에서 삭감됐던 광주FC 지원 예산 10억6천만원을 예결위에서 살아났다.

광주FC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참가비를 선 지출하고 뒤늦게 시의회에 편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초래한 예산이다.

5·18 기념일 대중교통 무료 지원(3억2천만원), 광주 김치 축제(8억원), 광주 식품 대전(2억1천만원), 세계 인권 도시포럼 민간 위탁금(5억5천만원) 등 예산도 부활했다.

공공기관 현장 대화 행사에서 시장 질문 제한 지침을 만들어 논란을 빚었던 광주시 전략추진단의 예산도 일부 복원됐다.

상임위에서는 운영비 2억8천만원을 전액 삭감했으나 예결위에서 차 없는 거리 예산 1억원을 제외한 나머지를 되살렸다.

그러나 Y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인 아시아 물 역사 테마 체험관 조성(26억3천만원), 하남·첨단·평동산단 무료 셔틀버스(4억8천만원) 등 예산은 상임위에 이어 예결위에서도 전액 삭감됐다.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 지원(882억원)도 2023년과 2024년 운영 적자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표준운송원가 산정 방식 개선 상황을 보고 추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에 따라 90억원이 삭감했다.

5개 자치구 도로 개설이나 확충 예산은 70억원(31건)이 예결위 단계에서 추가됐다.

광주시의회는 오는 13일 본회의에서 내년 본예산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광주시의회 예결위, '선 집행 논란' 광주FC 지원금 부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3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2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7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80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2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3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5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9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2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4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9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8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3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8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1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6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