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이태리

[아시안게임] 미숙한 대회 운영에 경기 차질 빚은 산악스키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2 2025.02.10 21:00

9일 산악스키 여자 스프린트 준결승 경기 중 부상 당한 김하나

[신화=연합뉴스]

(하얼빈=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산악스키 종목에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가 미숙한 대회 운영 탓에 경기에 차질을 빚었다.

10일 대한체육회 등에 따르면 전날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산악스키 여자 스프린트에 출전한 김하나는 예선을 마치고 도핑 검사 대상자가 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경기 중 도핑 검사는 규정상 가능한 것으로, 선수들에게도 사전 공지되는 내용이다.

김하나는 검사를 받으러 갔으나 곧장 준결승 경기가 이어지면서 경기장으로 돌아가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현장 관계자들이 우왕좌왕하며 시간이 지체돼 준결승 시작 직전에야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심판에게서 '천천히 준비하라'는 말도 들었으나 이내 출발 신호가 들리면서 황급히 경기를 시작해야 했고, 결국 발목을 다쳐 완주하지 못했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조직위원회에 공식적인 사과를 요청하는 항의 서한을 보냈고,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도 사건 검토와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대한산악스키협회를 산하 단체로 둔 대한산악연맹은 국제산악스키협회(ISMF)에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를 요구하기로 했다.

산악스키는 스키를 타고 산을 오르내리는 스포츠로, 이번 아시안게임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처음으로 정식 종목이 됐다.


[아시안게임] 미숙한 대회 운영에 경기 차질 빚은 산악스키 선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79 '스디파' 베이비주, 워스트 후보→인기 안무가 등극…'디렉터스 컷'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0
20278 李대통령, 마크롱과 'AI 동맹' 가속페달…호르무즈 '긴밀한 공조' 의지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
202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와 국방·안보 협력 실질적 도약"…한-불 공동언론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9
20276 [속보] 李대통령 "2030년 한-불 교역 200억달러 목표…경제·산업 협력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2
20275 [속보] 李대통령 "佛과 차세대 원자로 협력…원자력 고위급 대화채널 개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4
20274 [속보] 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글로벌 공급망 안정 긴밀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1
20273 李대통령, 마크롱과 정상회담…"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7
20272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재건 위해 함께 노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5
20271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 회복, 긴밀한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1
20270 '동상이몽2' 허안나 "매출 반토막"…♥오경주 고집에 답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5
2026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육계 1만 6000마리 폐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4
20268 [속보]李대통령 "프랑스와 AI·양자·우주·원자력·바이오 등 첨단산업 협력 구체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1
20267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96
20266 [속보] 마크롱 "호르무즈 평화 위한 다국적 임무, 관련국 동의 얻는 대로 협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4
20265 '현아♥' 용준형, 탈모설 즉각 해명 "제 모발은 걱정마세요"..빽빽한 정수리도 공개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2
20264 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결산심사 종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79
20263 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양국 9건의 협정·MOU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44
20262 美, 화웨이 형사재판 시작…대북·이란 제재 위반·美 영업비밀 절취 혐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55
20261 [속보]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SMR 개발 협력 MOU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1
20260 한·프 정상회담 계기 16건 협정·MOU…국방 협력 강화·삼성-미스트랄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