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볼트

[아시안게임] 내일의 하이라이트(11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3 2025.02.10 09:00

피겨 차준환, 쇼트 프로그램으로 대회 시작…빙속 대표팀 마지막 메달 사냥

연기 펼치는 차준환

(의정부=연합뉴스) 김병만 기자 = 5일 경기도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5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차준환이 혼신의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1.5

(하얼빈=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중반으로 접어드는 11일엔 피겨 스케이팅 경기가 막을 올린다.

오후 3시(한국시간) 아이스댄스를 시작으로 페어와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이 중국 하얼빈의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이어진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피겨 스케이팅에 남녀 싱글에만 2명씩 출전한다.

남자 싱글의 차준환(고려대)과 김현겸(한광고)이 이날 오후 6시 쇼트 프로그램에 나선다.

동계 올림픽에는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에 모두 출전했던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이 동계 아시안게임에선 첫 연기를 펼쳐 관심을 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1년 앞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차준환은 한국 남자 피겨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노리고 있다.

한국은 역대 아시안게임 피겨에서 2017년 삿포로 대회 여자 싱글 금메달(최다빈), 1999년 강원 대회 아이스댄스 동메달(양태화-이천군),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대회 여자 싱글 동메달(곽민정)을 보유했다.

지난달 중순 토리노 동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에서 프리스케이팅 클린 연기를 펼치며 동메달을 목에 건 뒤 하얼빈에 입성한 차준환은 쇼트 프로그램에서 록 그룹 이매진 드래건스의 '내추럴'(Natural)에 맞춰 연기한다.

이번 대회 피겨에만 3명을 파견한 북한 선수들도 이날 모두 첫 경기에 나선다.

남자 싱글에는 로영명이 출전하며, 2017년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페어 동메달리스트인 렴대옥-한금철 조도 이날 쇼트 프로그램에 나선다.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은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오벌에서 남녀 1,000m와 팀 추월 경기가 오후 1시부터 열린다.

100m와 500m에서 금·은메달을 번갈아 나눠 가지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신 빙속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은 여자 1,000m에 출전한다.

한국 빙속의 '전설' 이승훈(알펜시아)이 정재원(의정부시청), 박상언(한국체대)과 함께 나설 남자 팀 추월 등도 주목된다.


[아시안게임] 내일의 하이라이트(11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2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7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6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5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6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5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3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2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1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1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6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6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2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6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