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텐

현대캐피탈, 정규리그 1위 카운트다운…레오는 6천500득점 돌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23 2025.02.08 21:02

현대, 한국전력전 3-1 승리로 승점 70…레오 남자부 역대 2번째 기록

여자부 GS칼텍스는 IBK기업은행 3-0으로 꺾고 '탈꼴찌' 희망 키워

리시브하는 허수봉과 공격 준비하는 레오

(서울=연합뉴스) 현대캐피탈 허수봉(왼쪽)이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남자부 한국전력과의 홈 경기에서 리시브하고 있다. 공격을 준비하는 선수는 레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승점 70 고지에 오르며 정규리그 1위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현대캐피탈은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1(25-21 25-19 26-28 25-18)로 꺾었다.

16연승을 내달리다가 지난 5일 KB손해보험에 패해 연승이 끊긴 현대캐피탈은 연패는 피했다.

승점 3을 추가한 현대캐피탈은 총 70점(24승 3패)으로 2위 대한항공(승점 51·17승 9패)과의 격차를 승점 19로 벌렸다.

현대캐피탈은 잔여 9경기에서 승점 12를 추가하면 대한항공이 남은 10경기에서 모두 승점 3을 챙겨도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다.

반면 6위 한국전력(승점 25·9승 18패)은 5연패 사슬에 묶여 최하위(7위) OK저축은행(승점 23·6승 20패)의 추격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외국인 선수 마테우스 크라우척(등록명 마테우스)이 부상 이탈한 한국전력은 이날 날개 공격수 서재덕은 허리 통증, 베테랑 미들 블로커 신영석은 무릎 통증으로 결장했다.

세터도 야마토 나가노(등록명 야마토) 대신 김주영을 기용했다. 2022-2023시즌 입단한 김주영이 선발 출장한 건 이날이 처음이었다.

전력에 공백이 생긴 한국전력에 현대캐피탈은 버거운 상대였다.

현대캐피탈이 자랑하는 삼각편대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29점·등록명 레오), 덩신펑(12점·등록명 신펑), 허수봉(12점)은 이날도 화력을 과시했다.

미들 블로커 정태준(블로킹 득점 5개)의 활약 속에 현대캐피탈을 블로킹 득점에서도 한국전력을 19-9로 압도했다.

레오는 V리그 남자부 역대 두 번째로 개인 통산 6천500점(6천517점)을 돌파했다.

박철우 KBSN 해설위원이 보유한 최다 득점 기록 기록(6천623점)에도 다가섰다.

현대캐피탈 선수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세트에서 22-21에서 현대캐피탈은 레오의 오픈 공격으로 한 걸음 달아났다.

이어진 랠리에서도 신펑이 힘겹게 올린 공을 '해결사' 레오가 오픈 공격으로 연결해 득점했다.

레오의 연속 득점으로 24-21을 만든 현대캐피탈은 신펑이 상대 박승수의 퀵 오픈을 블로킹해 첫 세트를 끝냈다.

기세가 오른 현대캐피탈은 2세트 시작과 동시에 허수봉의 서브 에이스로 첫 점수를 얻고, 상대 임성진의 공격 범실로 추가점을 뽑았다.

신펑의 후위 공격과 허수봉의 서브 에이스가 이어지면서 현대캐피탈은 4-0으로 앞섰다.

이후 현대캐피탈은 한 번도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2세트를 챙겼다.

한국전력은 연패 탈출을 위해 안간힘을 썼고, 듀스 접전 끝에 3세트를 따냈다.

현대캐피탈은 4세트에서 12-7로 앞서가다가, 한국전력의 반격에 시달려 12-13으로 역전당했다.

팀이 위기에 처하자, 다시 레오가 힘을 냈다.

레오는 12-13에서 퀵 오픈을 성공해 다시 동점을 만들었고, 긴 랠리 끝에 퀵 오픈으로 득점해 역전을 끌어냈다.

레오가 오픈 공격까지 성공하면서 현대캐피탈은 15-13으로 달아났다.

레오는 17-15에서 2연속 서브 에이스를 꽂아 넣으며 쐐기 점수도 만들었다.

GS칼텍스 선수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최하위(7위) GS칼텍스가 4위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15 25-21 26-24)으로 완파했다.

GS칼텍스는 승점 22(6승 21패)로 6위 한국도로공사(승점 26·9승 17패)와 격차를 좁히며 꼴찌 탈출 희망을 키웠다.

IBK기업은행(승점 37·12승 15패)은 3위 정관장(승점 50·18승 8패)과 격차를 좁히지 못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더 줄었다.

V리그는 3위와 4위의 격차가 승점 3 이내여야 준플레이오프가 열린다.

이날 GS칼텍스 세터 안혜진은 어깨 부상을 딛고, 지난해 3월 7일 정관장과의 경기 후 11개월 만에 선발 출전했고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득점 1위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는 29점을 올리며, 득점 2위인 IBK기업은행 주포 빅토리아 댄착(27점·등록명 빅토리아)과의 화력 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승부처였던 3세트 듀스 24-24에서 실바는 후위 공격을 성공했지만, 빅토리아의 후위 공격은 네트에 걸렸다.


현대캐피탈, 정규리그 1위 카운트다운…레오는 6천500득점 돌파(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