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크크벳

[아시안게임] 컬링 믹스더블 김경애-성지훈, 홈팀 중국에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76 2025.02.06 15:00

스위핑하는 성지훈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6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B조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한국 성지훈이 스위핑하고 있다. 2025.2.6

(하얼빈=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컬링 믹스더블의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조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예선에서 홈 팀 중국에 패했다.

김경애-성지훈 조는 6일 중국 하얼빈의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라운드 로빈 B조 4차전에서 중국의 한위-왕즈위 조에 4-6으로 졌다.

1차전에서 '복병' 필리핀에 6-12로 패한 뒤 카타르와 카자흐스탄을 연파하며 기세를 올렸던 김경애와 성지훈은 홈 팀이자 이번 대회에서 세계 랭킹이 두 번째로 높은 팀인 한위-왕즈위 조에 가로막혔다.

2승 2패로 조 3위를 유지한 김경애-성지훈 조는 이날 오후 7시 열리는 키르기스스탄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4강 진출전' 출전을 바라볼 수 있다.

이번 대회 컬링 믹스더블은 5개 팀씩 두 조로 나뉘어 예선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는 4강에 직행한다.

각 조 2, 3위는 플레이오프 격인 '4강 진출전'에서 한 번 더 맞대결해 준결승으로 향한다.

투구하는 김경애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6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B조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한국 김경애가 투구하고 있다. 2025.2.6

김경애와 성지훈은 매 경기 전 스톤을 던져 하우스 정중앙인 '티'와의 거리를 측정하는 라스트 스톤 드로(Last Stone Draw·LSD)에서 중국에 불과 0.1㎝로 미세하게 뒤져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했다.

LSD 결과에 따라 1엔드를 선공으로 시작한 김경애와 성지훈은 1점을 스틸하며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2엔드에서는 2점을 내줬으나 3엔드 후공에서 1점을 만회해 2-2 균형을 맞췄다.

4엔드에서 김경애의 마지막 스톤이 가드에 맞는 실수가 나왔으나 중국의 한위 역시 버튼 드로에 실패하면서 중국에 1점만 내줬다.

2-3으로 뒤진 채 전반을 마친 한국은 후반 첫 엔드인 5엔드에서 1점을 만회했다.

투구하는 성지훈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6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B조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한국 성지훈이 투구하고 있다. 2025.2.6

6엔드에서 후공을 잡은 중국은 다득점을 노리는 파워 플레이를 사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일반적으로 믹스더블 경기에서 후공 팀이 하우스 뒤쪽에 한 개, 선공 팀이 센터라인에 가드 스톤을 한 개 세워 두고 시작한다.

후공 팀이 경기당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는 파워 플레이를 신청하면 두 스톤을 모두 코너 쪽에 위치시킨 채 해당 엔드를 시작한다.

한국은 성지훈이 던진 4번째 스톤이 상대 스톤을 쳐내지 못하고 그대로 하우스 중앙을 통과해버리는 실책을 저질렀고, 중국에 3점을 헌납했다.

한국 역시 7엔드 후공에서 파워 플레이를 썼으나 김경애의 마지막 스톤이 실수가 나오며 1점을 얻는 데 그치며 4-6이 됐고, 승부의 추가 중국 쪽으로 크게 기울었다.

최소 2점을 스틸해야했던 한국은 8엔드 선공에서 동점에 실패해 무릎을 꿇었다.


[아시안게임] 컬링 믹스더블 김경애-성지훈, 홈팀 중국에 패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