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아시안게임] 내일의 하이라이트(7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61 2025.02.06 09:00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출격…오후 9시 대망의 개회식

하얼빈 동계 AG 훈련하는 쇼트트랙 대표팀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을 나흘 앞둔 3일 오후(현지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우리나라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2025.2.3

(하얼빈=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8년 만에 열리는 동계 아시안게임이 화려한 막을 올리는 7일엔 우리나라의 메달밭으로 여겨지는 '세계 최강' 쇼트트랙 대표팀이 출격한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3일부터 아이스하키, 4일부터는 컬링 일정이 차례로 이어졌고, 이날 쇼트트랙도 경기를 시작한다.

대회 첫날엔 남녀 1,500m 준준결승과 500m 예선, 1,000m 예선,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이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쇼트트랙은 동계 스포츠 종합대회에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이다.

역대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4개, 은메달 35개, 동메달 27개를 휩쓸어 가장 많은 메달을 안겼다.

올림픽에서도 우리나라는 통산 금메달 26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11개로 다른 어느 나라보다 많은 메달을 쓸어 담았다.

이번 대회에서도 아시안게임(금29·은19·동19)과 올림픽(금12·은16·동9) 역대 메달 순위에서 한국에 이어 2위인 개최국 중국과의 경쟁이 단연 관심을 끈다.

중국의 '홈 텃세' 등이 변수로 꼽히지만,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 걸린 9개의 금메달 중 6개 이상을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남자 선수로는 2023-2024시즌 세계랭킹 1위 박지원(서울시청)을 필두로 장성우(화성시청), 김건우(스포츠토토), 김태성, 이정수(이상 서울시청), 박장혁(스포츠토토)이 나선다.

훈련 임하는 최민정-김길리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왼쪽)과 김길리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을 나흘 앞둔 3일 오후(현지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훈련에서 역주하고 있다. 2025.2.3

여자부엔 에이스 최민정과 지난 시즌 세계랭킹 1위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심석희(서울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 김건희(성남시청)가 출전한다.

아이스하키와 컬링 대표팀도 일정을 이어간다.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오후 1시 30분(한국시간) 하얼빈체육대학 학생빙상장에서 일본과 A조 3차전을 벌인다.

김경애(강릉시청)와 성지훈(강원도청)이 조를 이뤄 출전한 컬링 믹스더블은 이날 4강 진출팀을 가리는 결정전과 준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개회식은 오후 9시 하얼빈 국제 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 총 222명(선수 148명·경기 임원 52명·본부 임원 2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우리나라는 개회식에서 아이스하키의 이총민(블루밍턴 바이슨스)과 컬링의 김은지(경기도청)를 기수로 앞세운다.


[아시안게임] 내일의 하이라이트(7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