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보스

[아시안게임] 내일의 하이라이트(6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47 2025.02.05 09:00

컬링 믹스더블, 홈 팀 중국과 격돌…여자 아이스하키는 태국 상대 연승 도전

컬링 김경애-성지훈, 필리핀과 믹스더블 경기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을 사흘 앞둔 4일 오전(현지시간) 김경애-성지훈이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B조 필리핀과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5.2.4

(하얼빈=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회식을 하루 앞둔 6일에도 대한민국 선수단은 컬링과 아이스하키에서 승리에 도전한다.

컬링 믹스더블 대표 김경애(강릉시청)와 성지훈(강원도청)은 6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중국과 대회 라운드로빈 B조 경기를 치른다.

대회 공식 개막일인 7일보다 사흘 앞선 4일부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경기가 먼저 열리고 있다.

혼성 2인조 경기인 믹스더블에서 총 12개 팀이 2개 조로 나눠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경쟁한다. 각 조 1위는 준결승에 직행하고, 2위와 3위는 다른 조 3위, 2위와 준준결승을 치른다.

김경애-성지훈 조는 카타르, 필리핀, 카자흐스탄, 중국, 키르기스스탄과 B조에서 기량을 겨룬다.

홈 팬의 열띤 응원을 한 몸에 받을 중국과의 까다로운 일전에 이어 김경애-성지훈은 이날 오후 키르기스스탄과 라운드로빈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어서 분수령이 될 하루를 보낼 전망이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오후 4시 30분 하얼빈체육대학 학생빙상장에서 태국과 조별리그 B조 두 번째 경기에 나선다.

여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동계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인 4위(1999 강원·2017 삿포로)를 넘어 사상 첫 메달 획득에 도전장을 냈다.

4일 홍콩과의 1차전을 8-0 완승으로 장식해 초반 분위기가 고무돼있다.

국가대표 생활을 하면서 서울대에 합격한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2005년생 공격수 이은지가 첫 경기에서 팀 내 가장 많은 4개의 포인트(1골 3도움)를 쌓은 기세를 홍콩을 상대로도 이어갈지 주목된다.

태국은 8년 전 삿포로에서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가 동계 아시안게임 첫 승을 올릴 때 상대 팀이기도 하다.

현재 여자 세계랭킹도 한국은 18위, 태국은 45위로 우리나라가 훨씬 높다.


[아시안게임] 내일의 하이라이트(6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2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6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6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4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6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4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3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2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1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1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5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6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2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6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