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위닉스

[아시안게임] 내일의 하이라이트(6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56 2025.02.05 09:00

컬링 믹스더블, 홈 팀 중국과 격돌…여자 아이스하키는 태국 상대 연승 도전

컬링 김경애-성지훈, 필리핀과 믹스더블 경기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을 사흘 앞둔 4일 오전(현지시간) 김경애-성지훈이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B조 필리핀과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5.2.4

(하얼빈=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회식을 하루 앞둔 6일에도 대한민국 선수단은 컬링과 아이스하키에서 승리에 도전한다.

컬링 믹스더블 대표 김경애(강릉시청)와 성지훈(강원도청)은 6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중국과 대회 라운드로빈 B조 경기를 치른다.

대회 공식 개막일인 7일보다 사흘 앞선 4일부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경기가 먼저 열리고 있다.

혼성 2인조 경기인 믹스더블에서 총 12개 팀이 2개 조로 나눠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경쟁한다. 각 조 1위는 준결승에 직행하고, 2위와 3위는 다른 조 3위, 2위와 준준결승을 치른다.

김경애-성지훈 조는 카타르, 필리핀, 카자흐스탄, 중국, 키르기스스탄과 B조에서 기량을 겨룬다.

홈 팬의 열띤 응원을 한 몸에 받을 중국과의 까다로운 일전에 이어 김경애-성지훈은 이날 오후 키르기스스탄과 라운드로빈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어서 분수령이 될 하루를 보낼 전망이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오후 4시 30분 하얼빈체육대학 학생빙상장에서 태국과 조별리그 B조 두 번째 경기에 나선다.

여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동계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인 4위(1999 강원·2017 삿포로)를 넘어 사상 첫 메달 획득에 도전장을 냈다.

4일 홍콩과의 1차전을 8-0 완승으로 장식해 초반 분위기가 고무돼있다.

국가대표 생활을 하면서 서울대에 합격한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2005년생 공격수 이은지가 첫 경기에서 팀 내 가장 많은 4개의 포인트(1골 3도움)를 쌓은 기세를 홍콩을 상대로도 이어갈지 주목된다.

태국은 8년 전 삿포로에서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가 동계 아시안게임 첫 승을 올릴 때 상대 팀이기도 하다.

현재 여자 세계랭킹도 한국은 18위, 태국은 45위로 우리나라가 훨씬 높다.


[아시안게임] 내일의 하이라이트(6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