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플레이

강원도, 장애인 스포츠단 창단…강원체육 '동화 2막' 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7 2025.02.03 21:00

김진태 지사 "11∼14일 전국 장애인 동계체전 준우승 목표"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도가 장애인 스포츠단 공식 창단을 통해 장애인 체육의 새로운 장을 열고 나섰다.

제21회 장애인 동계체전 평창서 개막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는 기존 직장운동경기부를 재편해 3개 종목 12명으로 구성된 장애인 스포츠단을 지난 1일 자로 창단했다고 3일 밝혔다.

창단 종목은 육상 4명, 노르딕 스키 3명, 농아인 컬링 5명이다.

국제 대회 경쟁력과 도에서 5년간 동계체전이 단독 개최되는 여건을 고려해 창단 종목을 선정했다고 도는 밝혔다.

또 2026년 1월부터 휠체어 컬링팀 6명도 스포츠단에 합류한다.

스포츠단 창단으로 향후 4년간 매년 3억원씩 최대 12억원의 국비 지원을 통해 장애인 체육 발전에 힘이 실리게 됐다. 이를 통해 선수들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도는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동계종목 지원강화로 동계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국제 및 전국 대회 상위 입상을 목표로 장애인 체육 육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장애인 스포츠단 창단식은 오는 4일 오전 11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린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스포츠단 창단을 통해 장애인 체육이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며 "지난해에 이어 강원체육 동화 2막을 장애인 체육이 써 내려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에서는 장애인동계체전을 동계체전보다 먼저 개최하는 만큼 오는 11∼14일 도에서 단독 개최하는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도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장애인동계체전에서 도는 7개 종목 59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전년도 종합 3위의 성적보다 한 단계 높은 준우승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강원특별자치도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강원체육은 2024년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 파리올림픽 강원 전사 활약, 전국체전 종합 7위, 강원 FC 준우승까지 다양한 종목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강원도, 장애인 스포츠단 창단…강원체육 '동화 2막' 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2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6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6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4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6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4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3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2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1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1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5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6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2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6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