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이태리

'돈치치 트레이드' 이어 폭스 샌안토니오행…NBA 이적시장 활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39 2025.02.03 15:00

새크라멘토 에이스 폭스, 샌안토니오로 트레이드…웸반야마와 호흡

슛 던지는 디에런 폭스

[Imagn Image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충격적인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의 트레이드에 이어 디에런 폭스도 샌안토니오 스퍼스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등 시즌 중반 미국프로농구(NBA) 이적시장이 뜨겁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일(한국시간) 폭스가 새크라멘토 킹스를 떠나 샌안토니오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트레이드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이적에는 새크라멘토, 샌안토니오, 시카고 불스가 참여했다.

폭스를 보내는 새크라멘토는 시카고에서 외곽 공격을 책임진 슈터 잭 러빈, 샌안토니오 가드 시디 시소코와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 총 6장(1라운드 3장, 2라운드 3장)을 받는다.

시카고에는 샌안토니오 포워드 잭 콜린스, 가드 트레 존스와 함께 새크라멘토의 슈터 캐빈 허더가 합류한다.

1997년생으로, 한창 전성기인 가드 폭스를 품은 샌안토니오는 현지 매체 등으로부터 이번 트레이드의 진정한 승자로 평가받고 있다.

폭스의 합류로 샌안토니오는 '신인류'라 불리는 대형 센터 빅토르 웸반야마와 오래 짝을 이룰 유망하고 득점력 있는 가드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새크라멘토의 에이스로 활약한 폭스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평균 26.6점 5.6어시스트로 펄펄 날았다. 올 시즌도 평균 25.0점 6.1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기량은 여전하다.

이로써 NBA 팬들은 이틀 연속으로 대형 이적 소식을 접하게 됐다.

댈러스 매버릭스에 항의하는 루카 돈치치의 팬들

[Imagn Image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금지]

전날 NBA에서는 역대를 통틀어도 유사 사례를 찾기 힘든 초대형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댈러스 매버릭스가 '마법사'라 불리던 팀의 대들보 돈치치를 LA 레이커스로 보내면서 빅맨 앤서니 데이비스를 받아왔다.

NBA 입성 이후 6시즌간 5차례 퍼스트팀에 선정되고, 지난 시즌에는 팀을 챔피언결정전까지 올려놓은 1999년생 에이스를 그보다 6살 많은 빅맨 데이비스와 맞바꾼 것이다.

돈치치는 올 시즌 22경기에 출전해 평균 35.7분을 뛰며 28.1점 8.3리바운드 7.8어시스트를 올렸다. 데이비스는 올 시즌 42경기에서 평균 34.3분을 소화하며 25.7점 11.9리바운드 3.4어시스트 2.1블록을 기록했다.

데이비스도 리그 정상급 빅맨으로 꼽히지만,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의 뒤를 이어 리그 간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기대받는 차세대 스타를 쉽게 포기하기로 한 댈러스의 선택에 NBA 관계자들도 충격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적시장에 제대로 불이 붙은 NBA는 아직 시즌 중이다. 연속된 대형 트레이드에 참여하지 않은 팀들도 치열한 정규리그를 치르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35승 15패)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웰스 파고 센터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19승 29패)와 원정 경기에서 26점 차 열세를 뒤집고 118-110 역전승을 거뒀다.

올 시즌 30개 팀 가운데 처음으로 40승 고지를 밟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9패)도 아직 데이비스가 코트에 나서지 않은 댈러스(26승 24패)를 홈에서 144-101로 크게 물리쳤다.

댈러스 매버릭스의 제이슨 키드 감독

[Imagn Images=연합뉴스]

[3일 NBA 전적]

보스턴 118-110 필라델피아

클리블랜드 144-101 댈러스

토론토 115-108 LA 클리퍼스

디트로이트 127-119 시카고

멤피스 132-119 밀워키


'돈치치 트레이드' 이어 폭스 샌안토니오행…NBA 이적시장 활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2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6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6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4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6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4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3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2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1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1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5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6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2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6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