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쇼트트랙 박지원, 중국 텃세 대비 완료 "몸과 마음 모두 가벼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38 2025.02.02 15:00

중국, 임효준 등 귀화 선수들로 전력 구성…치열한 경쟁 펼칠 듯

인터뷰하는 쇼트트랙 박지원

(영종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쇼트트랙 대표팀 박지원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2.2

(영종도=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효자종목 쇼트트랙'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도 한국 선수단의 메달 경쟁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 걸린 9개 금메달 중 6개 이상을 목표로 잡았다.

대표팀 내부에선 특히 여자 대표팀에 큰 기대를 건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가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전 종목 석권도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반면 남자 대표팀은 개최국 중국과 치열한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한국 대표팀 에이스 출신인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비롯해 헝가리 출신 귀화 선수인 사오린 샨도르 류, 사오앙 류 형제를 엔트리에 넣었다.

세 선수는 모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반면 한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개인 종목 출전 선수 중엔 올림픽, 아시안게임 출전 경험을 가진 이가 없다.

에이스 박지원(서울시청)과 김건우(스포츠토토), 장성우(고려대)는 하얼빈 대회를 통해 아시안게임 데뷔전을 치른다.

종합 국제대회 경험은 적지만, 태극전사들은 모두 자신감에 차 있다.

특히 2022-2023시즌, 2023-2024시즌 종합 세계랭킹 1위를 차지한 박지원은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매운맛을 보여주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

‘하얼빈 동계 AG’ 향하는 박지원

(영종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쇼트트랙 대표팀 박지원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5.2.2

박지원은 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하얼빈으로 떠나기 전 취재진과 만나 "몸과 마음이 모두 가볍다"며 "내가 할 수 있는 준비는 다 했다. 특히 정신적인 부분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주요 선수들의 기량은 비슷하다"며 "멘털 관리에 따라 결과가 엇갈릴 수 있기에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신경 썼다"고 소개했다.

인터뷰하는 쇼트트랙 박지원

(영종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쇼트트랙 대표팀 박지원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2.2

중국 선수들과 경쟁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중국 홈 텃세에 관한 질문에 "모두 내색하지는 않지만 다들 잘 준비하고 있다"며 "첫 메달 종목인 혼성 2,000m 계주부터 좋은 결과를 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화려한 세리머니를 자주 펼치는 박지원은 "우승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을 자주 상상했다"며 "다만 대회에선 경기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쇼트트랙 박지원, 중국 텃세 대비 완료 "몸과 마음 모두 가벼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2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6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6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4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6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4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3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2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1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1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5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6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2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6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