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위닉스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 12:03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스윙스/사진=MBC 라디오스타
스윙스/사진=MBC 라디오스타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힙합신을 손절하려는 듯한 발언을 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연기 활동을 시작한 스윙스가 출연했다.

이날 스윙스는 영화판이 체질에 딱 맞는 거 같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18년간 음악 사업 하면서 후배 키우는 일도 지금까지 하고 있다. 근데 정말 특이한 세상 속에서 살아왔다고 느끼는 포인트가 있었다"며 "(래퍼들과) 회식할 때 2차 가자고 하면 동시에 일어나서 집에 가는 경우가 있었다. '너희 어디가' 하면 '클럽 가야 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상반되는 영화계의 분위기도 전했다. 스윙스는 "분위기가 너무 화목하다. 위아래가 너무 확실하고, 다들 자리를 지키려고 한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그 이유를 제가 생각해 봤는데, 래퍼들은 집에서도 노래를 만들 수 있다"며 "영화는 많은 인원이 몇 개월 동안 화목해야 한다. 문화가 너무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쪽(영화계)에 오니까 대접받는 기분이다. 너무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스윙스/사진=MBC 라디오스타
스윙스/사진=MBC 라디오스타

스윙스는 힙합계와 영화계의 또 다른 점도 짚었다. 그는 "(래퍼들과 있으면) 제가 고기를 굽는다. 저는 성격도 급하고, 동생들 주는 걸 좋아한다. 근데 연기판 들어가서 고기를 구우니까 '형 가만히 계세요, 왜 형이 구워요'라면서 말리더라"고 전했다.

그는 "저는 이제 솔직히 말해서 (래퍼들) 잘 안 만난다. 내가 상처받으니까"라며 "형 나이 많다. 너네끼리 놀아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44 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72
20543 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2
20542 제주 한우농가 2곳에 럼피스킨병 첫 발생…모든 소 긴급 백신접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6
20541 호르무즈 충돌 격화, 유가 100달러 돌파…亞 증시 악재[Asia오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8
20540 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2
20539 30일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금융위 "수익률 민감할 필요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83
20538 로제, 18일 애플 컬래버 신곡 '뉴 트릭' 발매…MV 티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1
20537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미참여 세대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536 '울산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 박람회' 12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0
20535 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9
20534 양홍규 국힘 대전 서구을 전 당협위원장 "당원들 재신임 묻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8
20533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청년 머무는 도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0
20532 검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짬짜미' OCI 대표 피의자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8
열람중 배우 된 스윙스, 힙합신 손절 선언 "너네끼리 놀아라..이제 잘 안 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0
20530 철원군 "볏짚 외부 반출 자제" 당부…축산농가 조사료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3
20529 야노시호, 한복 입고 선녀 자태…"♥추성훈과 결혼식 다시 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84
20528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2
20527 "합천군민 화합의 장"…'제42회 대야문화제' 11~1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2
20526 여수섬박람회 흥행 부진 '책임론' 확산…주철현 "제 뜻과 무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38
2052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학교 운영…배움까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