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플레이

전남광주 조직개편안 10시간 마라톤 심의 끝에 보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7 21:00

(무안=뉴스1) 서충섭 기자 =

임형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시의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검토가 10시간의 마라톤 심사 끝에 보류됐다. 추가 심의가 불가피하면서 오는 18일까지 예정된 회기까지 장기전이 될 전망이다.

특히 국가직 부시장의 동부청사행을 두고 전남 서부권 의원들이 격정적인 표현까지 써 가며 서남권 홀대론을 제기하는 등 분위기가 격앙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10시간에 걸쳐 특별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직개편안을 심사했다.

이날 기재위는 황기연 특별시 행정부시장에 대해 자정까지 출석 요청을 하는 등 '끝장 심의'를 예고했다.

특별시는 조직개편안을 통해 정원 1만 1178명을 토대로 '4실 8본부 28국 148과' 규모 조직개편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부시장 4명은 국가직 행정문화부시장을 광주, 지방직 균형발전부시장과 시민주권부시장을 무안, 국가직 산업경제부시장을 동부청사에 배치하는 내용도 담겼다.

김문수 의원(민주당·신안1)은 국가직 부시장인 산업경제부시장의 동부청사행을 집중 질의하는 등 서부권 의원들의 반발이 이어졌다.

김 의원은 "무안청사에 두기로 했던 국가직 부시장이 왜 동부청사의 산업경제부시장으로 바뀌었나. 누구랑 상의했느냐"고 황기연 부시장에 따졌다.

황 부시장은 "내부적으로 논의를 했고 의회와도 얘기한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이에 김 의원은 "동부와 서부를 갈라치기 하느냐. 책상이 뒤집히는 한이 있어도 기재위서는 통과 못 시켜준다"며 "동부와 서부를 갈라치기 할 것이냐"면서 "의장, 운영위원장이 민형배 시장과 협의한 것이냐"고 의회 내부까지 거론하며 압박했다.

최선국 의원(민주당·목포1)도 "부시장 문제를 보고 공직자들이 이건 또 뭐지 하는 고민이 들 수밖에 없다. 정무적 이유로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급작스러운 조정이었다"며 "서남권 홀대론이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에서 정무직까지 민형배 시장의 인사들로 채워진다면 민심은 아마 폭발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후 다시 질의에 나선 김 의원은 "밀실에서 결정되는 건 절대 있어선 안 된다. 누구하고 동부청사 경제부시장을 논의했느냐"고 다시 밀실 협약설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국가직 부시장을 동부청사에 두겠다고 해서 이뤄지지 않았나. 여기 앉아 있는 우리는 바보냐"며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지 말고 철회하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이밖에 박필순 의원(민주당·광산3)은 현행 전남광주통합특별법상 공직자의 종전 근무지 보장과 조직개편이 양립하기 어려운 한계를 거론하며 특별법 개정 의향을 황 부시장에게 질의했다.

이에 황 부시장은 "기존 특별법에 담으려고 했으나 담지 못한 부분과 현재까지의 운영을 토대로 추가될 내용들이 반드시 담겨야 하겠다"고 말을 아꼈고 이에 박 의원은 "결코 일방적으로 추진돼서는 안 될 일로, 반드시 소통과 협의를 거쳐야 한다"고 주문했다.

임형석 기재위원장(민주당·광양1)도 질타에 동참했다. 임 위원장은 "현재 조직개편안에 대해 전화가 어마어마하게 오고 있다. 그만큼 협의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담당 부서끼리는 협의됐으나 조직에 반영되지 않는 등 보고 체계도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날 기재위는 심의 재개를 예고했으나 오후 8시쯤 보류를 결정했다. 추후 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마지막 본회의 날인 18일까지 심의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8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3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2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2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3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7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4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0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1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5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7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9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8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6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2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9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