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텐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흔들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 06:02

[SPORTALKOREA] 한휘 기자= 최근 3경기 내리 부진을 면치 못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결국 다시 벤치로 향한다.

김하성은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애틀랜타는 마이클 해리스 2세(중견수)-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우익수)-맷 올슨(1루수)-드레이크 볼드윈(지명타자)-마우리시오 두본(유격수)-아지 알비스(2루수)-오스틴 라일리(3루수)-마이크 야스트렘스키(좌익수)-션 머피(포수) 순으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AJ 스미스쇼버다.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던 김하성은 지난달 27일 LA 다저스전 끝내기 안타 후 6경기에서 타율 0.375(16타수 6안타) OPS 0.882라는 호성적을 남기며 반등하는 듯했다. 그러나 ‘아름다운 일주일’ 후 타격감이 다시 떨어지기 시작했다.

지난 나흘간 치러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4연전에서 김하성은 총 3경기에 출전했으나 도합 8타수 무안타 4삼진 1타점으로 침묵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0.110(100타수 11안타) 6타점 2도루 OPS 0.318이 됐다.

1할대에 진입한 타율이 다시 완만히 내려가면서 재차 0할대로 추락할 위기에 몰렸다. 높은 코스로 들어오는 빠른 공에 힘을 쓰지 못하는 등, 올 시즌 내내 지적되던 약점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에 오늘 경기는 벤치에서 출발한다. 페이스가 살아난 후 꾸준히 주전 유격수로 출전해 왔지만, 오늘은 우완 투수 프레디 페랄타가 선발 출전함에 따라 결국 라인업에서 빠졌다. 애틀랜타는 두본을 유격수로 보내면서 좌익수 자리에 좌타자 야스트렘스키를 배치했다.

필라델피아와의 4연전에서는 우투수 잭 윌러를 상대로도 선발 출전했던 점을 고려하면 아쉬움이 남는 결장이다. 지난 시리즈에서의 부진으로 다시금 입지가 줄어드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도 나온다.

김하성이 벤치에 앉으며 친정 팀 탬파베이와의 첮 맞대결이 오늘 바로 성사될 지도 미지수가 됐다. 김하성은 어깨 부상으로 재활하던 지난해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약 389억 원)에 계약했다.

하지만 탬파베이에서는 길어지는 재활로 복귀가 늦어지더니, 돌아온 후로도 부진을 면치 못하다가 잔부상이 여러번 재발하면서 결국 입지를 잃고 웨이버 공시당하는 굴욕을 겪었다.

한편, 탬파베이는 얀디 디아스(지명타자)-조너선 아란다(1루수)-주니오르 카미네로(3루수)-리암 힉스(포수)-챈들러 심슨(좌익수)-자니 델루카(중견수)-빅터 메사 주니어(우익수)-리치 팔라시오스(2루수)-호르헤 마테오(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열람중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