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조던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4 21:02

[스타뉴스 | 노미경 기자]

/사진 = 유튜브 '보라이어티'
/사진 = 유튜브 '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2세 아들 우인 군을 위해 본격적인 훈육에 나섰다.

8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황보라가 절대 통제 불가 2살 아들과의 첫 전시회에서 개과천선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 유튜브 '보라이어티'
/사진 = 유튜브 '보라이어티'

이날 황보라는 아들이 바르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훈육 교육 전문가를 만났다고 밝혔다.

황보라는 "우인이는 훈육이 중요한 게 아니라 통제가 안 되고 질서가 안 되는 이유가 일상에 규칙을 마련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 상담 내용을 전했다.

이어 "저는 일단 회피형이고 양육하는 데 힘들어하는 유형이라고 했다"며 "오늘부터 일정을 모두 기록해보려고 한다"고 달라진 각오를 밝혔다.

황보라의 남편 김영훈 씨도 아들의 생활 습관을 바로잡기 위해 '우리 집 저녁 규칙'을 만들었다. 부부는 일정한 생활 패턴을 마련하고 아들이 이를 따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다.

/사진 = 유튜브 '보라이어티'
/사진 = 유튜브 '보라이어티'

이후 황보라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우인 군과 함께 전시회를 찾았다. 처음에는 얌전하게 관람하던 우인 군은 기차를 발견하자 갑자기 흥분하며 전시 공간을 돌아다녔다.

황보라는 자막을 통해 주변 관람객들에게 연신 사과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위기 상황이 생길 때마다 아들을 제지하고 정해둔 규칙을 다시 알려주며 훈육을 이어갔다.

이에 우인 군은 이전과 달리 엄마의 말을 따르는 모습을 보였고, 황보라는 예상 밖의 변화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씨와 지난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4년 아들 우인 군을 품에 안았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1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5
열람중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5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3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5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1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1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3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0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3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7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5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0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1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