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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김수현, 1년4개월 공백 무색..스타랭킹 男배우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4 07.23 18:25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스타뉴스 스타랭킹
/사진=스타뉴스 스타랭킹

배우 김수현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1위에 올랐다.

김수현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4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이준호, 변우석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5만 9066표를 얻은 김수현에 이어 2위는 5만 1355표를 획득한 이준호, 3위에는 1만 1041표로 변우석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175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투표는 23일 오후 3시 1분부터 3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김수현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김세의는 최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등), 강요미수 및 협박 등의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김세의가 주장한 김수현과 김새론의 녹취록, 메신저 대화 내용 등이 모두 조작된 것이라고 보고 있다.

현재 김수현은 복귀 시동을 걸었다. 그는 지난 14일 필리핀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을 진행하면서 활동을 재개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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