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텐

‘사기 혐의 피소→1심 실형’ 임창용 철창 신세 면하나, 항소심서 감형 ‘징역 8개월·집유 3년’…“원심 양형 과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3 07.23 15:23

[SPORTALKOREA] 한휘 기자= 사기 혐의로 재판받고 있는 전직 야구선수 임창용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피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김일수)는 23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임창용의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사회봉사 80시간도 명했다.

임창용은 지난 2019년 12월 필리핀의 한 호텔에서 지인 A 씨로부터 바카라 도박에 가담하기 위해 1억 5,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빌렸다가 이 가운데 8,000만 원을 갚지 않았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A 씨는 임창용이 7,000만 원만 갚았다며 고소했고, 임창용은 현금이 아닌 칩을 빌렸을 뿐이고 액수 자체도 당시 환율 기준으로 7,000만 원 상당에 불과해 이미 전액 변제를 마쳤다고 반박했다.

검찰은 임창용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고, 1심 재판을 맡은 광주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김성준)은 지난해 4월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도주 우려가 없음을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1심 재판부는 “법원 조사에 따르면 피고인이 1억 5,000만 원을 빌려 8,000만 원을 갚지 않은 점이 인정된다”라며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범행을 인정하지 않는 점, 피해자가 피고인의 금품 사용처를 도박으로 알면서도 빌려준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임창용과 검찰 모두 항소한 가운데, 임창용은 항소심 공판에서 A 씨의 진술이 일관되지 않아 신빙성이 없다는 취지로 무죄를 주장했다.

결과적으로 항소심 재판부 역시 유죄를 선고했지만, 실형을 선고한 1심과 달리 집행유예 처분을 내리며 형량을 가벼이 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확정된 상습도박죄와 형법상 경합범 관계에 있어 동시에 재판받았을 경우의 형평을 고려해야 하는 점, 당심에서 피해자를 피공탁자로 4,000만 원을 형사공탁한 점 등을 종합하면 원심의 형은 다소 무거워 부당하다고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

임창용은 1995년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즈)에서 데뷔해 삼성 라이온즈를 거치며 KBO 통산 760경기(140선발) 130승 86패 258세이브 19홀드 평균자책점 3.45 1,474탈삼진의 성적을 남겼다.

2008년부터는 일본프로야구(NPB)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며 통산 128세이브를 추가했고, 2013년에는 미국 무대에 도전해 메이저리그(MLB) 승격에 성공, 시카고 컵스 유니폼을 입고 6경기에 등판하기도 했다.

2014시즌을 앞두고 귀국해 삼성과 KIA에서 활동한 임창용은 2018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었다. 2022년에는 KBO 40주년 레전드 40인에 선정되는 등 그 활약상을 인정받았다.

임창용은 지난 2014년 당시 삼성 동료 선수들과 함께 원정 도박에 가담한 혐의를 받아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며, 은퇴 후에는 빚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약식기소 처분을 받거나 재차 도박이 발각돼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는 등 몇 차례 구설수에 올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뉴스1, 뉴시스, 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7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9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105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5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5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0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19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0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2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7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3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0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0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6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0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6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6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