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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한그루 맞아? 49kg 수영복 힙업 뒤태 '감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9 07.23 06:45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한그루 SNS
/사진=한그루 SNS

배우 한그루가 탄탄한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한그루는 21일 "너무 좋다 여기"라는 문구와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수영복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다이어트 이후 몸매 유지에 진심인 한그루의 탄탄한 뒤태가 시선을 모은다.ㄷ

한그루는 지난 6월 30일 유튜브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49kg 유지하는 여름 관리 루틴. 식단부터 운동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한그루는 "제가 진짜 많이 먹는다. 밥을 늘 두 공기씩 먹는다"라며 "고기를 먹든 찌개를 먹던 밥 없이 먹는 건 불가능하다. 탄수화물에 중독됐다"라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그루니까말이야'
/사진=유튜브 '그루니까말이야'

이어 "그렇게 먹다 보니 살이 쪘다"라며 "원래 41kg였는데 지금은 49!~50kg가 나간다. 단기간에 많이 쪘다"라고 덧붙였다.

한그루는 "3년 전 이맘때인데 얼마나 말랐는지 보여드리겠다"라며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이때 체지방이 거의 없고 말린 거다"라며 "요즘엔 생각이 바뀌긴 했다. 규칙적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지향하게 됐다. 이제 살이 빠지면 얼굴부터 빠져서 어디 아픈 애 같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뒀지만 2022년 이혼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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